제글에 보여주신 관심 감사합니다! 미스진과 진짜 관계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비용은 기본 5만원이었는데 지금은 조금더 올랐겠지요. 요즘은 안가니까요.용산지역은 절대 몸을 이용해 하는 곳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님들이 원하는 서비스(?)좋은곳은 여러곳이 있겠지만 제가 아는 곳은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부근에 있는 가락호텔 주변이 좋습니다. 이른바 밀실형 이발소가 많은 곳인데 이발소 에 따라 아가씨가 "악"소리 나오는 수준에서부터 삼삼한 정도까지 있고 비용은 7,8만원 수준일겁니다. 특히 국민은행 앞쪽에 위치한 곳과 조금더 안쪽에 위치한 2층 이발소는 아가씨들(주로 30대 정도로 보이지만)은 마음씨도 제법 곱더군요. 시간적으로 조금 지난 정보니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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