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오늘 아침에....

💬 0 👁 1,933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제 술을 진탕 먹고....
오늘 아침에 술에 취해 선배 누나랑 저희 집에 왔습니다....

제 방 침대에서 선배를 재웠는데...
음....
갈등이 오드라고요....
덥칠까 말까....
곤히 자고 있는 선배를 보니까....
맘이 동하기는 했는데...
이 선배가 바로 전에 글 올렸던 저에게 작업이 들어왔다는 그 사람이거든요...
어제 마신 술이 덜 깬 상태에다....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여자를 보니...
머리가 복잡 복잡....
한동안 고민하다가....
잠자는 사람을 건드리는 것은 비겁한 행동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고 안내고 그냥 자버렸습니다....

밥은 다 지어놓고 먹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찝찝 섭섭한 생각도 들지만....
전 아마도....
고수님들처럼....
될 역량이 없나 봅니다....
흑흑...

그래도 아침에 그 갈등은 평생을 갈꺼 같습니다....

덧붙임... : 섹스라는 것이 어렵게 보면 어렵고....
쉽게 보면...
너무나도 쉽게 이루어지는데....
저는 아직까지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것 같아여....
그런데 느끼는 것은 섹스라는 것이 멀리 있지 않다는 거지요...
참 기회는 많더라고요...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