킁 나의 이색 자위 경험담 2번째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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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나의 이색 자위 경험담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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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우선 아나콘돔님의 격려의 메세지 잘 봤슴당..
그렇게 말하니깐 코가 커지져^^
자, 그럼 각설하고...
오늘 저의 두번째 자위 경험담은 너구리 자위입니다..
너구리라고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여? 동물너구리? 라면 너구리..??
물론 제가 말하는 너구리는 라면 너구리 입니다.
그럼 자위의 세계로..출발^^
1.
가계에서 너구리 라면 두개를 사온다.( 이때 중요한건 유통기한입니다.)
2.너구리를 끓인다.(절대 스프 첨가는 하지 마세요.
까딱하면 똘똘이에 불납니다...
곡 면만 삶으세여)
3.띵띵 불도록 끓인 라면은 사람의 체온과 비슷해질때까지 식힌다.
4.라면두개를 꾹꾹 눌러야 들어갈정도의 그릇을 찾는다.
5.면을 넣고 렙으로 잘 덥는다.(이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꼭 두번이상 덮으세여)
6.아시져? 칼집낸다.
다음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세여^^

오늘도 추신..
이방법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라면의 면발이 주는 그 신비감에 있습니다.
여자의 봉지에 손가락 넣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여자의 봉지속은 울퉁불퉁(?)-이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과 너무도 흡사합니다..
자 그럼 다들 줄자위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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