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천사의 글이 제목없이 올라올때면 제목을 말해주고 싶더군요.그리 썩 괜찮은것들은 아니지만 자격요건 때문이라도 올라올 경우가 많을겁니다. 그런데 제목없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그때마다 제목을 알려주고싶지만 그때마다 계속 말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검은천사의 글의 습관같은 문장배열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즉 초창기나 말기엔 귀찮아서 그렇게 하지 않은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대화부분이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안녕하세요" "저도요.."
"어제는...어땠어요?" "좋았어요"
이처럼 대화를 구분지어놨거든요. 그리고 긴문장도 5~6줄이 되면 따로 떼어놨고.. 참고하십시오. 그리고 장모나오는 이야기(어떤제목으로 올렸는지 기억안남)와 아줌마가 개한테 당하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물론 검은천사껀데 제목은 기억안나네요. 아무쪼록 현실의 스트레스를 상상속에서 풀면서 즐거운 삶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이곳 야설의 문 운영자님 능력이 존경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