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때는 졸다가 눈을 떳는데 제 다리가 어떤 여성분의 다리 사이에 들어가있을때도 있었슴다. 그러나 그 여자분 다리를 가지런히 할려고도 않하고 계속 차가 흔들리는 것을 이용해서 제 다리와 마찰을 시키더라구요
또 이런 일도 있었슴다. 서서 있는데 등에 느껴지는 왠지 모를 까칠한 감촉 살짝 뒤를 돌아다 보니 왠 아줌마가 자기의 가슴을 저의 등에 살짝 살짝 접촉을 시키고 있는 것이었슴다. 그럴때마다 그녀의 젖꼭지가 제 등을 간지럽히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한번씩 커다란 면적의 무엇인가가 제 등을 물컹하면서 푹 누르는 느낌!
꼭 관계할 때 짧게 몇번, 길게 몇번 이런식이더군요 그녀의 가슴은 정말 제 이상형이더군요 전 가슴이 큰게 좋거든요 그 때 엄청나게 저의 물건이 섰는데 저의 앞쪽에는 왠 남자분이 있었슴다. 조금만 흔들리면 그 남자분의 엉덩이를 향해 미사일을 꽂을수있는 상황 아~~ 뒤쪽은 정말 황홀하면서 앞쪽은 정말 당황스럽더군요 ^!^
또 한번은 지하철에서 맨 끝칸의 벽에 붙어서 가는데 거의 발 디딜틈도 없이 된 상황에서 한 아줌마랑 완전히 서로 마주보면서 밀착이 된적 있었슴다. 정말 꽉 끌어안은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의 밀림에 의해 한치의 오차도 없는 상태였죠
그 때, 그 아줌마보다 제가 더 옆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었슴다. 그 아줌마 뒤쪽에 약간 틈이 생겨 떨어질만한데도 그대로 있더군요
남자나 여자나 전 다 똑같다고 생각함다. 모든 사람이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 비슷한 글
제목이 비슷한 글 순
1부
버스에서 1부
버스에서 1부 지금부터 수년전 내나이 스물다섯때의 일이다.나는 군에서 제대를 하고 첫직장을 식품회사의 지방출장소로 발령이 났다.그래도 친구들보다 먼저 회사에 입사를 해서 가슴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