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주점 아가씨에게서..스타킹을 얻을 수 있었던..기회가..작년..2월경에..있었더랬습니다..꼬옥..1년 되었군요..그때..아가씨에게..스타킹을 벗어달랬더니..순순히..그러마..하고..응하더군요..그런데..전..나가기전에..받기를 원했는데..아가씨..제가 나갈때..준다고..버티는거..있져..?? 결국..나갈때..스타킹..받지 못했습니다..어영부영하다보니...술취해서 밖으로 나오게 된거였죠. 그래서..다시 실수하기 싫어서...그랬던..겁니다...
전...그래두..스타킹을 벗기는 댓가를 아가씨에게 지불하고 싶었슴다..이러면..돼겠져? 완죤..쪼다라구요? 머..할 수 없죠...서로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니...말이죠..
제 파트너 아가씨가..그래두....그 주점에선..잘나가는 아가씨인듯...룸의 분위기를 주도하더군요...흐흐..그래두...복은 많아서..
그리고..기회를 포착하게되었죠..파트너 아가씨가..테이블의 끝부분에 있는 얼음을 집으려고 일어서서...몸을 구부리자..자연스럽게..다리가 벌어지고..그녀의 사타구니는 무방비 상태가 되어있었죠..그런 기회를 놓칠리 없는 저는 왼손이 어느새..그녀의 사타구니를 비집고 들어가...그녀의 은밀한 부분을 건드리고 있었죠...그녀..흠칫 놀라더니...제가 하는데루..가만히 맡기고 있더군요.. 도톰한 그녀의 주요부위는 매끄러웠고..부드러웠습니다. 면으로된 그녀의 팬티는 제 손끝을 자극하고 있었죠..
주변의 눈치때문에 몇번..꿈틀러기다..손을 뺐습니다..그리고..자리에 앉은 그녀의 젖가슴을 다시금..탐닉했죠..빵빵하고..탄력있는 그녀의 젖가슴은 이제껏 제가 만져본 젖가슴중..최고의 탄력과 크기를 자랑하고 있었죠..전....황홀하여..중앙부가..솟구치는걸..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능하다면..사장님께 이야기해서..아가씨를 2차 데리고 나가고 싶을 정도였죠..쩝..그러지 못할...사정이 있기에...안타까웠져...
다음에도..그런 기회가 있다면..단란에서..스타킹을 벗길껍니다..여러분들 말대로 공짜로 얻으려고 노력은 하겠습니다. 하지만..저두 양심이 있지..하나를 얻으면..하나이상은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기회가 온다면..만원에..다시 스타킹을 살 예정입니다..흐흐..저..변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