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징..단란아가씨 스타킹..벗기기 재미에..빠져있었는데...이번엔..난생처음..마누라가 아닌 여자와 하룻밤을 보내게되어..허술하지만..(?)저의 첫경험이라..글을 올려봅니다.
시간은..지난주 토요일인..3월29일..평소 단란주점에 같이 가던..사장님이..할일없이..전화를 하셨다..요즘...제가..디자인 보고 관계로..안하던..목업을 제작하느라..매일같이 먼지를 마시는 바람에..기관지가 않좋다고..말하니..그럴땐...쐬주와 돼지고기가..딱이라며..한잔하기를.은근히..권하셔서..마지못해..따라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