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사건이 있던날은..우연하게..집사람의 이모님의 부탁으로 이모님댁에 혼자 들어가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그날 무언가를 제가 심부름으로 가져오게 되어 우연하게 열쇠를 받아 이모님댁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물건은 식탁위에 있었고..무심코 나오려는데..작은 처제의 방문이 열려있는것이 보였습니다.
집안에는 아무도 없고, 처제의 방안을 어떻게 꾸며졌나 궁금하여 방문을 열고 들어가 보았습니다. 이제 갓 대학을 졸업은 풋풋한 사회 초년생인 처제는 방도 깔끔하게 꾸며놓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