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경방올리신 님들 글을 보면서 항상 줏어먹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할까요,,,,,,수님들을 보면서 부러움을 많이 갖습니다.
직업여성이 아닌 참신한 나만의 추억을 갖고 싶은 음흉함이 들기도 하네여.
암튼 전 상황이 그래서인지 직업여성과의 내용박에 없으므로 그 야기만 쓰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직업여성과 추억을 만들고 헤어지지만, 그여성들은
남성들에게 마음을 열지않고, 겉모습만을 항상 보여줍니다 아무리 팁을 많이 주고 위해준다고는 하나 그들의 애인은 항상 동네 건달이거나 제대로 된 인간은 거의 없다고 보면 99% 맞습니다.
그들만이 그녀들의 삶과 자신 전의 남자 관계를 이해해 주는 인간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오늘 사설이 길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동생과 관계되 있는 아가씨들중에서 얼굴이 상당히 되는 아가씨(성형미인도 상당히 )들 많죠. 그녀들을 보면서 가끔 얼굴 이쁜것들은 탈렌트 아니면 유흥업소라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그녀들이 불쌍하고 안스럽기도 하지만 그녀들 가정을 유심히 보면, 그럴수박에 없다는 생각이.....
암튼 오늘은 뚱띵언니와의 2번째 이야기를 ~~~~~~~
그녀가 새로사귄 남자는 동네에서 일수를 찍고 나날이 걷어가는 날건달 이더군요.
저도 안면이 좀 있고 해서 절보면, 5도 까닥 인사를 하는 싸가지 만땅인 놈이죠.
제가 알기론 마른이 와도 티켓을 몇번 나간것으로 (먼 친척이 되 버렷네요...)
어느날 그녀(뚱띵언니)저녁에 핸펀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가 급히 돈이 필요하다 돈좀 빌려달라고, 사정을 얘기하면서 그녀는 오빠하고 그런일땜에 이런 부탁하는건 아니고 갑자기 사정이 급하다고
전 별로 큰돈도 아니고, 그녀와도 하룻밤도 있고 해서 그냥 송금해줬죠.
그다음날 가게 문을 닫고, 집에 가려는데 그녀가 찾아 왔더군요.
그녀는 돈을 주면서, 배시시 웃으며 고맙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녁을 안먹었다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속으로
그냥 보내기가 조금그래서 시내 고기집으로 가서, 가볍게 먹을려고 했는데
술을 그녀가 거의 붓다 시피 하면서 먹어죠.. 그녀는 화가 많이 낫더군요
그 일수놈이 돈을 빌려가고 그녀한테 항상 빌붙어서 많이 귀찬게 하는 모양이더라구여.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눈앞에 그림이 그려지더군요..
그녀와 식사를 거의 마칠무렵 그녀는 많이 취했더군요. 식사중 그놈한테 전화가 와서 통화로 많이 서로 싸우더군요.
전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하던군요. 그녀가 취하면 취할수록 그녀와의 밤이 ㅡㅡ;; .
솔직히 좀 갠찬은 얼굴인데, 술 못하는 제가 어디가서 2차를 저렴하게 여관비 식사값만 주고 하겠습니까..
그녀와 나와서 조금 걷다가, 자연스럽게 여관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자기가 먼저 씻고 나오더니 , 그놈욕을 무지하게 하더군요. 그러더니 그녀는 속옷만 입더니 이불속으로 번개처럼 쏙 들어가더니 불을 후다닥 끄는 겁니다.
제가 불을 키려고 하자, 못키게 하더군요. 전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대충 얼굴과 손만 씻고,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를 즐기려고 그녀옆으로 가서 누웠죠. 그녀의 부라자를 벗기고 그녀의 팬티를 벗기려고 하자 그녀는 오늘은 아래에 입으로 하지 말아 달라고 하더군요.그러면서 자기가 이불속에서 팬티를 벗어 아래로 떨구더군요
전 "오늘 너 이상하다 "이러면서 가슴과 상반신만 애무하다가 아래로 손을 가져가기만 하면 그녀가 손을 꽉 잡는 겁니다.
전 속으로 "이게 제대로 안씻었나 아님 혹 병이라도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계속 애무를 하다가 그녀가 한참 달아 오를 무렵 전 이불로 그녀의 얼굴을 확 누르고, 아래이불을 확 제꼇죠. 붉은 등에 비친 그녀의 삼각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