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도배하나요? 죄송합니다...
제가 나의 난봉기라는 제목으로 지금 연재 중입니다만 그래도 끝내 하지 않을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냥 상상만 하세요...
그냥 상상만 하세요...
1.
장애인의 성
장애인의 성
네...
저는 어느 장애여성의 성적욕망을 해결해 준 적이 있습니다...
장애여성이라고 해서 그냥 지체가 조금 부자연스러운 정도의 그런 장애여성이 아니라...
아주 중증장애인들인데...
그 이야기는 비록 제가 순수한 마음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듣기에 따라서는 자칫 흥미거리가 될 수 있으니 이야기 안할겁니다...
하지만 장애인의 성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합니다...
그들도 성을 즐길 권리가 있습니다...
저는 어느 장애여성의 성적욕망을 해결해 준 적이 있습니다...
장애여성이라고 해서 그냥 지체가 조금 부자연스러운 정도의 그런 장애여성이 아니라...
아주 중증장애인들인데...
그 이야기는 비록 제가 순수한 마음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듣기에 따라서는 자칫 흥미거리가 될 수 있으니 이야기 안할겁니다...
하지만 장애인의 성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합니다...
그들도 성을 즐길 권리가 있습니다...
2.
첫사랑
첫사랑
자랑은 아니지만 전 여지껏 살아오면서 딱 한명만 진정으로 사랑해봤습니다...
그녀와의 이야기는 안합니다...
그녀와의 이야기는 안합니다...
3.
그녀의 남편에게 들킨 이야기
그녀의 남편에게 들킨 이야기
이건 좀 갈등 중인데...
아뭏든 존나 쪽팔리므로 안할랍니다...
아뭏든 존나 쪽팔리므로 안할랍니다...
이상의 이야기들은 절대 안할겁니다...
적어도 네이버3에서는...
적어도 네이버3에서는...
폴라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