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글한자 안쓰고 열시미 회원님들의 경험담만 읽다보니 찔리기도 해서 나이트에서 부킹? 이라면 부킹
해서 성공한 경험담을 올려 볼까합니다.
아마 2개월전이었던걸로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제가 간곳은 김해 부근 나이트였습니다.
회사 차장님께서 여
회사 차장님께서 여
기 분이 아니셨서 업체 사람들이랑 가끔 술한잔 하시고 나이트를 가셨나봅니다.
근데 김해 모 나이트에 갔더니
근데 김해 모 나이트에 갔더니
남자는 거의 없고 들어가서 보니 여자들이 반이상 테이블을 차지하고 있었다란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반 확인
해보고 싶은 마음반해서 나이때 비슷한 회사 동료랑 1차 맥주를 한잔하고 나이트에 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일단
도착해서 문입구에서 차장님이 추천한 몇번 옥경이를 찾았더니 휴무랍니다.
ㅋ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영 이게
ㅋ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영 이게
아닌데 하는생각을 하고 일단 왔으니깐 들어갔습니다.
근데...헉 여자들이 무대 스테이지에서 춤을 춰도 시원
근데...헉 여자들이 무대 스테이지에서 춤을 춰도 시원
찬을 판에 남자 놈 3명이 빤스만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습니다.
저 나이트 안간지 5년이 넘은관계로 그
저 나이트 안간지 5년이 넘은관계로 그
런 건 또 처음 봤습니다.
생각에 이게 또아닌데 하는 생각으로 일단 옥경이 없는관계로 김두한이라는 나이트 주
생각에 이게 또아닌데 하는 생각으로 일단 옥경이 없는관계로 김두한이라는 나이트 주
임이 우리를 안내했습니다.
일단 다시 빤스입은 남자들에게 눈이 가더군요,,자연히...? 큭...무대아래를 보니
일단 다시 빤스입은 남자들에게 눈이 가더군요,,자연히...? 큭...무대아래를 보니
술취한 골뱅이 들이 빤스입은 남자들 보면서 침을 줄줄 흘리고 있더군요..ㅋ
어째든 전체적으로 무대에서 춤추는 나이때를 보니 40~50대가 주를 이루고 정말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과 함
께 같이간 회사 동료랑 기본만 먹고 나가자고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술이 오고 간단하게 목을 축이고는
술이 오고 간단하게 목을 축이고는
스테이지로 나가 남자끼리 춤을 추는데 정말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5분춤을 추다가 말다가 하다가 같이온 동료
가 그냥 들어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들어갔는데 저희 옆테이블에 없던 여자둘이가 자리를 메우고 있
그래서 저도 그냥 들어갔는데 저희 옆테이블에 없던 여자둘이가 자리를 메우고 있
더군요, 근데 분위기를 보니 한여자는 벌써 혀가 반이상은 꼬인 골뱅이가 된여자고 한여자는 동생인듯 연신 심
각한 이야기를 주고 받습니다.
저희들은 사실 신경을 끄고 술이나 마시고 갈생각으로 맥주를 비우는 데 갑자기
저희들은 사실 신경을 끄고 술이나 마시고 갈생각으로 맥주를 비우는 데 갑자기
골뱅이 된 여자가 제옆으로 오더니 맥주 한잔 안하겠냐고 합니다.
헉! 이게 왠일입니까.
자세히 여자를 보니
헉! 이게 왠일입니까.
자세히 여자를 보니
나이는 저랑 비슷한 30대 중반이고 몸매는 슴가가 빵빵한 글레머 스탈입니다.
사실 좀 당황하긴 했는데 여자
사실 좀 당황하긴 했는데 여자
얼굴은 좀 아니였지만 몸매 하나에 사실 횡제했단 생각을 먼저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맥주를 주거니 받
그리고 자연스럽게 맥주를 주거니 받
거니 하는 부킹? 이라고 할수있을진 몰라도 여자가 맥주들고 와서는 합친 커플이 된거죠,,ㅋㅋ
어째든 제 파트너가 술이 된관계로 춤은 적당이 추고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노래
그리고 자연스럽게 노래
부르면서 부비부비...ㅋㅋ 어째든 좋은분위기로 다음은 모텔이 백프로 인걸 장담하면서 노래방을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술이 만취가 된 여자가 한사코 모텔은 안들어가겠답니다.
저와 같이온 동료는 동생인
저와 같이온 동료는 동생인
듯한 여자와 엄청나게 발전했는지, 동생인 여자가 모텔로 같이들어가자고 모텔앞에서 설득하고 그러길 10여분
일단 제가 들어가서 절대 손끝하나 건들지 않는다고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러면서 일단 방2개를 잡고는 제가
그러면서 일단 방2개를 잡고는 제가
있는 방으로 맥주를 4병시켜서 4명이서 같이 술을 한잔했죠, 골뱅이된 여자는 같이온 동생한데 계속 나가자고
하고 동생인 여자는 첫차 생기면 가자고 이야기하고 ,,,흠...난감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일단 동료랑
그래서 다시 제가 일단 동료랑
그 여자동생이랑 둘이 방잡아놓은곳으로 가라고 하고 전 다시 골뱅이 여자분에게 매너지킨다고 약속하고 보냈
습니다.
그러고 둘은 자기들 방으로 사라지고 그 골뱅이 여자랑 둘만 남게 되었죠, 방안 공기가 아주 썰렁합니
그러고 둘은 자기들 방으로 사라지고 그 골뱅이 여자랑 둘만 남게 되었죠, 방안 공기가 아주 썰렁합니
다.
전 그여자분에게 집에 갈려면 지금 가라고 이야기 하고는 저도 술을 좀 먹었고, 다음날 출근도 걱정이어서
전 그여자분에게 집에 갈려면 지금 가라고 이야기 하고는 저도 술을 좀 먹었고, 다음날 출근도 걱정이어서
그냥 침대에 누워 잘려고 했습니다.
그여자분 안가더라구요,그리고 혼자 울다가 방안을 왔다갔다 합니다.
참.
그여자분 안가더라구요,그리고 혼자 울다가 방안을 왔다갔다 합니다.
참.
이건 무슨 액션인지..전 왔다갔다 하지말고 손가락 하나 까닥 안할꺼니깐 침대에 누워서 몇시간이라도 잠을
좀 자라고 하고는 다시 잠을 청할려고 눈을 감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여자분이 침대에 오더니 제 바지 허리띠를
근데 갑자기 여자분이 침대에 오더니 제 바지 허리띠를
풀고있는겁니다.
전 놀래서 머하는거냐고? 말했더니 말하지 말랍니다.
참...어이없는 장면이 ....
전 놀래서 머하는거냐고? 말했더니 말하지 말랍니다.
참...어이없는 장면이 ....
어째든 저도 마음은 있었던 상황이라 어떻게 하는지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죠.
바지를 내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바지를 내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만약 이상황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오면 나도 어쩔수없다, 손가락 까닥하지않는단 약속은 못지킨다고 경고 아닌
경고를 했습니다.
그러니 잠깐 멈짓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팬티를 내릴려고 합니다.
저는 이때다 싶어서 바로
그러니 잠깐 멈짓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팬티를 내릴려고 합니다.
저는 이때다 싶어서 바로
상황역전시키고 제가 그여자분 아래에 두고 옷을 하나하나 벗겨 나갔습니다.
흠..지금 생각해도 참...
흠..지금 생각해도 참...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더군요, 사실 그날 잠한숨 못자고 그여자분에게 봉사아닌 봉사를 해야했습니다.
색녀란
색녀란
말을 제가 잘 안하는뎅..참..다크써클까지 생겨서리...흠..
자세한 섹스과정은 이야기 하지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고계시는데로 구요, 그여자분 나이가 저랑 동갑이더
여러분들이 알고계시는데로 구요, 그여자분 나이가 저랑 동갑이더
라구여,그리고 유부녀 .
참..나이트에서 첫 성공기 치고는 유난스럽단 생각을 하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재미없
참..나이트에서 첫 성공기 치고는 유난스럽단 생각을 하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재미없
으셨다면 죄송요, 다음엔 해운대 호텔 지하 룸 경험 한번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이만..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