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쯤 되었을 겁니다.
친구랑 북창동에서 삼겹살 곁들여 소주한잔 하고, 간단히 음주가무나 즐기자고
친구랑 북창동에서 삼겹살 곁들여 소주한잔 하고, 간단히 음주가무나 즐기자고
잘알고 있는 삐끼가 있는 곳으로 갔는데..
얘가 거기 고만두고 괜찮은 곳 있다고 데려 가더군요.
얘가 거기 고만두고 괜찮은 곳 있다고 데려 가더군요.
창전동쪽으로 데려가니 한 건물의 6층인가 7층에 있는 단란주점으로 데려가더라구요..나머지 아래층은
호텔룸인것 같구요..
잘 기억은 안나요..
잘 기억은 안나요..
하여튼 아가씨 둘 들어왔는데..
완전 모델이더라구요..
한 아가씨는 가슴이 진짜 빵빵하구요..
완전 모델이더라구요..
한 아가씨는 가슴이 진짜 빵빵하구요..
일단 가슴이 큰 아가씨가 파트너가 되어 내 옆으로 와서 앉았죠..
가슴에 손넣어 만지는데 정말 큰것 같았죠..
가슴에 손넣어 만지는데 정말 큰것 같았죠..
그래도 브래지어가 있으니 어느정도 크겠지 하고 넘겼습니다.
노래하고, 좀 놀다가 11시경 단주 아래 호텔 룸으로 자연스럽게 인도되어 거사를 준비하는 중이었죠.
내가 먼저 샤워하고 불도 야시끼리하게 켜고..
아가씨 나오는 것 기다렸는데..
드디어 타월 걸치로 나왔습니다.
아가씨 나오는 것 기다렸는데..
드디어 타월 걸치로 나왔습니다.
내가 타월 치우고 잠시 서 보라고 하니까 좀 빼다가 벗어는데..거의 기절할 뻔했습니다.
가슴이 정말 정말 컸습니다.
왠만한 정도가 아니라..제일 크다고 하는 사람에 2배는 된것 같습니다.
왠만한 정도가 아니라..제일 크다고 하는 사람에 2배는 된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몸매인데..
가슴이 너무 크니 제 자지가 죽네요..
무서웠나 봐요..
어쨋든 아가씨가 누우니 아시죠..
가슴이 너무 크니 제 자지가 죽네요..
무서웠나 봐요..
어쨋든 아가씨가 누우니 아시죠..
옆으로 퍼져서 더 이상하더라구요.
결국 여성 상위 자세로 시작하는데..
흔들어 될때마다 가슴이 내 얼굴쪽으로 밀려워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가슴에 푹 얼굴을 담고 하다가..
뒤치기 자세로 바꾸고 뒤에서 손으로 가슴을 만지니 너무 커서 느낌이 별로 더 라구요.
결국 여성 상위 자세로 시작하는데..
흔들어 될때마다 가슴이 내 얼굴쪽으로 밀려워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가슴에 푹 얼굴을 담고 하다가..
뒤치기 자세로 바꾸고 뒤에서 손으로 가슴을 만지니 너무 커서 느낌이 별로 더 라구요.
결국 뒤치기 자세로 경기를 끝냈는데..
솔직히 지나친 유방이 커도 성적인 느낌에 도움은 되지 않을것 같아요.
솔직히 지나친 유방이 커도 성적인 느낌에 도움은 되지 않을것 같아요.
끝나고 물어 봤죠..
왜 그렇게 크냐고..
유전이래요..
그리고 현재 모델 학원에 다닌다고 하더라구요..믿거나 말거나 지만..
왜 그렇게 크냐고..
유전이래요..
그리고 현재 모델 학원에 다닌다고 하더라구요..믿거나 말거나 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