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주방에 일하시는 아주머니도 월급 밀려서 그만두고.... 소피이모가 알바 1명과 같이 주방과 카운터 번갈아 가면서 일을 했었다. 아미 일 끝나고 또 혼자 술마신 것 같았다. "아, 이모 왜 전화 안 받아요?" "으응..네가 어쩐 일이냐. 이 시간에." 엎드려 있던 소피이모가 부시시 일어났다. 술먹고 취하고 피곤하기도 해서 깜빡 잠이 든 것 같았다. 술이 너무 많이 취한 것 같지는 않았다. "아, 은실이가 전화했어요. 이모 전화 안 받는다고 가게에 가보라고.." "아, 미안해. 내가 혼자 마시다가 깜빡 잠들었어." "아, 청승맞게 왜 술을 혼자 마셔요?" "그럼 내가 술마시고 싶어도 누구랑 마시니..밤 늦은 시간에.." 조명에 화장끼 있는 소피이모의 그늘진 얼굴이 어딘가 처량하고 쓸쓸해 보였다. 나는 보호본능이 모락모락 일었다. "이모! 그 시간대에 활동이 자유로운 황금박쥐인 제가 있잖아요?" "에이, 너랑 어떻게 둘이서 술 마시니." "이모, 우리가 그런 사이에요? 헤헤, 저 새벽에 잠도 안오니 술 생각나면 저 꼭 불러요." 소피이모는 '진짜...' 하는 눈빛이었다. 난 진심이었다. 난 술도 좋아할 뿐더러 ...밤 늦게 할일도 없고 하스스톤 모바일 하느라 새벽에 잠도 잘 안와서 불면증이 시달리는 시기였다. 소피네 집도 가까운 우리 옆동이었다. 그날 은실이네 똥차가 고장나서 내가 소피이모 집까지 택시타고 바래다줬다. 소피이모는 졸려운지 술기운인지 택시 안에서 나한테 기대었다. 위에서 슬쩍 보니 역시 귀와 목덜미가 참 희고 뽀얗다. 내가 슬쩍 허리를 감싸안았다. 으응..소피 이모가 가만히 허리를 내주면서 나한테 더 바짝 기댔다. 꼴릿했다. 소피이모네 집은 아주 오래된 낡은 연립주택 1층였는데 월세라고 들었다. 문앞에서 내가 말했다. "이모, 담에 저한테 전화해요. 꼭이요" "알았어. ..은실아!!!" 아아, 그 날 내가 무슨 병신 짓을 한 건지.... 나도 취중이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계속 나한테 기댄 소피이모의 향수 냄새와 꽉찬 B컵 가슴에 땡겨서 그런지. 아니면 소피이모가 취했다고 생각해서 그런 건지.... 갑자기 내가 소피이모 빰에 기습 뽀뽀를 했다. 쪽!!!!~ "저, 갈게요" 소피이모가 눈이 휘둥그래지고 나를 쳐다봤다. 나는 얼굴 빨개지고 뒤도 안보고 뛰었다. 골목길을 뛰어가면서 후회를 하고 또 후회를 했다. 김윤환..이 병신아, 너 어마무시하게 오버하는거 야.. 며칠 후 새벽 2시가 되서 내가 하스스톤 모바일 하다가 조금 땡겨서 노트북으로 야동보고 있는데 문자가 왔다. 소피이모였다!! <윤환아. 뭐해? 안 자면 맥주한잔 마시고 갈래?> 잠도 안오고 나도 목이 컬컬했다. 나는 반바지에 슬리퍼 질질 끌고 갔다. 가게는 다 퇴근하고 아무도 없었다. 소피 이모는 참 푸근한 누님 같았다. 우린 편하게 각 소주 1병씩 비웠다. 얼큰해졌다. 갑자기 생각난 듯 소피이모가 말을 꺼냈다. "너 다음에 그러면 이모가 진짜 혼낸다." 아마 자기를 우습게 보지 말라는 뜻일 거다. "형님은 요즘 안 들어와요?" "그 새끼랑 헤어졌어!" 소피이모는 많이 외로웠던 것 같다. 장사도 안되서 월세는 밀려 있고.... 아마 집월세도 밀려 있을지 모른다. 술 몇잔 더 들어가니 눈에 눈물이 고였다. 우린 둘이서 노가리로 안주삼아 인생을 한탄하며 거의 소주 3병을 비워냈다. 둘다 AB형인 것도 신기했다. 술이 들어갈수록 소피이모가 더 가련해보이고 청순해보이고 예뻐 보였다. 내가 위로해준답시고 자연스럽게 옆자리에 가서 앉았다. 소피이모는 별말 없었다 내가 살며시 소피이모 허리를 감싸 안았다. 자연스럽게 한손으로 이모 허리를 감싸고 다른 한손은 술 따라주고 우린 주거니 받거니 했다. 소피이모도 가끔씩 내 어깨에 기댔다. 나는 살랑살랑 허벅지에 손을 댔다. 얘기하면서 목이 타는지 소피이모는 자주 혀를 낼름거렸는데 너무 섹시했다. "이모, 이모 별명이 왜 소피이모인줄 알아요?" "몰라. 내가 왜 소피이모야?" "영화배우 소피마르소 닮아서" "진짜야. 호호호." 이미 가게문은 굳게 잠겼다. 이 안에는 우리 밖에 아무도 없다. 간판 불도 꺼졌고 우리가 앉은 테이블 자리 외에는 모든 조명이 꺼졌다. 소피이모는 동거남과 헤어진 공식적인 이혼녀다. 외로웠을 것이다. 나도 외롭다. 여자친구외 헤어진 후 더 그렇다. 어쩌면 소피이모는 이런 모든 상황을 미리 각오 했는지도 모른다. 잠깐 은실이 얼굴이 떠올랐다. 은실이가 나한테 호감이 있는 것도 안다. 그러나 나는 은실과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 은실이는 재형이가 좋아하는 귀여운 여자애일 뿐이다. 내가 먼저 이모 빰에 뽀뽀를 했다. 소피이모가 그다지 놀라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잠시 후... "너 일루와! 한 번만 더 그러면 내가 더 혼내준다 그랬지" 이러면서 소피이모가 오히려 내 빰에 뽀뽀를 했다. 이윽고....소피이모가 갑자가 내 볼에 손을 얹더니 먼저 입을 맞췄다. 내가 입을 벌렸다. 소피이모가 내입에 먼저 혀를 넣고 빨았다. 아하, 하하...하앗.. 나는 급격히 흥분되었다. 그런데 소피이모가 더 흥분하는 것 같았다. 아마 소피이모도 동거남과 헤어지고 간만의 키스일 것이다. 나 역시 여친과 헤어지고 실로 오랜만의 맛있는 키스다. '소피이모, 나도 키스 잘해요..' 나는 그런 마음으로 정성껏 술 냄새가 느껴지는 소피이모의 혀를 굴리고 빨았다. 아하아하..아하...아하...소피 이모는 확실히 달아 올랐다. 드디어 내 손이 그렇게 만지고 싶던 소피이모의 B컵 가슴으로 향했다. [계속] 소피이모는 한동안 내 혀를 정신없이 빨아댔다. 마치 굶주린 사슴 같았다. 우리 둘의 혀는 서로 부둥켰다. 마치 오랫동안 참고 있었다는 듯 서로의 혀를 빨고... 굴리고....폭풍 흡입했다. 아흥..아흥..아앗...! 소피이모는 나보다 더 살짝 흥분한 것 같았다. 나는 한 손으로... 살며시 하얀 티셔츠 위로 소피이모의 꽉찬 B컴 가슴을 만졌다. 브래지어는 얇았고 이모의 가슴은 실제로 브래지어에 안으로도 꽉찼고 탱탱했다. 나는 한때 혹시 브래지어가 워낙 두껍다던가 안에 뽕이 있는가 의심도 했었다. 그러나 여자를 많이 접하지 않았지만... 소피이모의 가슴을 한 손으로 쥐는 순간 의심의 구름이 걷혔다. 적어도 내 손의 촉감으로 느끼는 소피이모의 가슴은 아름다운 곡선의 예쁘고 꽉찬 B컵 가슴 그대로였다. 소피 이모는 조금이라도 더 내 혀를 빨고 싶다는 듯이 내 뒷머리에 손을 대 머리를 당기면서 잠시도 내 혀를 가만두지 않았다. '소피 이모도 얼마나 키스 하고 싶은 걸 참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잠시 후 소피 이모가 입을 뗐다. 나도 소피이모의 유방에 손을 뗐다. 소피 이모의 입에서는 달콤한 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 우리는 둘다 숨을 헐떡거렸다. 바닥에 소피 이모 핸드폰이 떨어져 있었다. 바탕 화면에 하스스톤 모바일이 보였다. 소피이모가 잠시 내 가슴에 손을 대고 배까지 쓸어내렸다. 내 몸을 살피는 것 같았다. "그래도 너 운동좀 했나보네." 그 당시 내가 뷁수라서 가끔 운동을 아주 열심히 했다. 그리고 그 때는 20대 후반이라서 왕짜 이런거 새겨질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몸도 제법 탄탄하던 시절이었다. "윤환이, 너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그랬지?" 소피 이모가 양손으로 좀 더 노골적으로 내 가슴과 배를 더듬었다. 나는 훗날 유부녀들이 젊은 남자들의 몸을 그렇게 더듬고 살피고 느낀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더 쪽팔린 것은 반바지 입었는데 이미 고추가 발딱 서서 바지가 솟았다. 소피이모의 손은 고의인지 아닌지 잦이 옆을 슬쩍 스치고 지나서 무릎까지 내려갔다. "네..." "윤환아, 여자 친구 안보고 싶어?" "요즘은 이모가 더 보고 싶어요." "얘는....넌 말하는 게 너무 느끼해..호호" 내가 다시 와락 소피이모를 끌어 안았다. 40대지만 적당한 키에 부드러운 몸이었다. 우린 링위에 권투선수가 잠깐 휴식을 취하고 다시 맞붙듯 기다렸다는 듯이 키스를했다. 이번에는 내가 좀 더 적극적으로 키스를 했다. 아까와는 달리 소피 이모는 가만히 눈을 감고 내 혀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음미하는것 같았다. 음음..아핫..아아...아아..... 가만히...가만히... 나를 끌어안은 소피이모의 상체가 뒤로 젖혀지고 따라서 내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졌다. 자연스럽게 소피 이모가 소파 위에 눕게 되었고 내가 그 위에 올라갔다. 그리고 소피 이모가 입은 얇은 반바지 봇이 위로.... 내 잦이가 살짝 포개지는 모양새가 되었다. 소피이모는 밑에서 계속 내 얼굴과 이마를 귀여워 죽겠다는 듯 쓰다듬어 줬고 그럴 수록 나는 더 꼴렸다. 내가 먼저 윗옷을 천천히 벗었다. 아아....소피이모가 소리를 내더니 젊은 남자의 맨 몸 상체를 느끼고 싶다는 듯 또 아랫배 부터 가슴까지 쓰담쓰담했다. 나만 옷을 벗는 게 미안했던지 소피 이모가 스스로 얇은 티셔츠를 벗었다. 흰 살결 하얀 몸에 밤색 브래지어만 보였다. 꽉찬 B컵 가슴이 당장이라도 브래지어 밖으로 터질 것 같았다. "이모, 너무 가슴이 예뻐요." 나는 차마 브래지어를 벗기지 못하고 브래지어 위로 쓰담쓰담했다. "너 평소에 내 가슴만 몰래 봤지?다 알아.." 소피이모가 이렇게 말하면서 귀엽게 웃었다. 웃는 것도 잠시.. 반바지 위로 드러나 소피 이모의 하얀 허벅지와 다리 곡선도 이뻤다. 소피 이모는 다리를 벌리고 있었고 내가 위에서 섹스 하는 자세로 소피 이모 위에 엎드려 있었다. 여름이 다 가기 전이니... 반바지래봐야 얼마나 두껍겠는가. 나는 엎드린 상태에서 가볍게 하체를 움직였고.... 그럴 때마다 내 잦이가 소피 이모 반바지 봇이 위에서 조금씩 움직이게 되었다.. 아하...아핫..... 우웅...우웅... 소피 이모가 조금씩 신음을 냈다. 소피이모가 소리를 내면서 눈이 풀리는 모습이 나는 너무 귀엽고 흥분되었다. 40대녀도 이렇게 귀여울 수 있다니.. 내가 소피이모 등 뒤로 손을 넣어 브래이저 후크를 풀었다. 하얀 젓가슴이 터질 듯이 튀어 나왔다. '소피 이모가 유부녀인데 어떻게 내 예전 여친 가슴과 상태가 비슷할 정도냐...' 나는 감탄을 했다. 바깥 살이 햇볕에 조금 그을려서 그런지 가슴이 더 뽀얗고 참 하얬다. 양쪽 분홍빛 젖꼭지가 흥분해서 그런지 살짝 솟았다. 마치 내가 빨아주기를 기다리는 것 같았다. 얼마나 먹고 싶었던 소피이모의 꽉찬 B컵 가슴이던가!! 난 혀를 낼름거리며 한쪽 가슴 부터 물었다. 내가 조금 급하게 서둘렀는지 소피이모가 "아잉..." 신음소리를 내면서 그리고 "천천히..천천히..." 코치를 해줬다. 나는 도저히 천천히 할 수가 없었다. 혀로 굴리고 핥짝 거리는 것은 연인들끼리 하는거다. 난 평소에 너무 소피 이모의 가슴이 먹고 싶었다. 나는 굶주린 듯 소피 이모의 양쪽 가슴을 미친듯이 쪽쪽 빨아댔다. "아아..아앗..아아앗!!!" 나와 첫 섹스라서 흥분해서 그런지, 아니면 내가 아직 20대 남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내가 너무 거칠게 소피이모 가슴을 빨아서 그런지... 소피 이모도 소리를 지르며 많이 흥분했다. 내가 물고 빠니까 가슴이 더 탱탱해진 것 같았다. 이윽고 내 밑에서 거친 숨을 토하던 이모가...양손으로 내 반바지를 조심스럽게 내렸다. 끝까지 못 내리니 내가 벗었다. 그리고 나도 당연한 듯 소피이모의 반바지를 내렸다. 반바지를 내리니 밤색 브래지어와 세트인 듯한.... 밤색 팬티가 나왔다. 나는 아무 말 없이 서서히 밤색 팬티를 하얀 허벅지를 지나 발바닥까지 내렸다. 소피이모가 수줍은 듯 양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나원, 그 나이에 남자가 팬티 벗기면 아직도 수줍은가...' 약간은 군살도 보이지만.... 하얗고 탱탱하게 솟은 가슴과 귀여운 배꼽, 잘록한 허리가 테이블 위 조명에 반사되어 눈에 부실 정도로 아름다웠다. 그 순간 만큼은 비너스가 따로 없었다. 평소에 하스스톤 모바일만 좋아하고.. 마지못해 섹스를 하던..비쩍 말라서 볼 것 없는 내 전 여친과는 사뭇 달랐다. 소피이모의 봊이수풀을 보니.... 내 잦이가 아까보다 더 무서운 기세로 불쑥 솟았다. 소피 이모가 머리카락이 약간 갈색이었는데.... 난 염색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원래도 약간 갈색 빛이 었던 것 같다. 왜냐면 봇이털도 약간 갈색빛이 보였다. 내가 다시 잦이를 소피 이모의 보짓라인에 포개고 엎드렸다. 그리고 살살 하체를 위아래로 움직였다. 으흥흥....으흐흥... 소피이모가 아까보다 한결 더 가빠진 숨을 토해면서 말했다. 보짓물에 금새 내 잦이가 촉촉해졌다. "윤환아..너 그거 알아..아핫...아하하...." "뭐요? 하앗..하핫" 소피이모는 숨 헐떡거리면서 말을 이어갔다. "젊은 남자 애들한테는 고기 냄새가 나..아핫..아핫..." "하하..이모, 제가 그럼 불고기인가요? 하핫..." 내 하체의 움직임이 길어질 수록 이모의 표정이 아픈 환자처럼 변하면서 더 숨을 헐떡였다. 이미 내 잦이는 아까부터 계속 소피 이모 봊이를 비비고 문대고 있어 물이 점점 질퍽였다. 소피 이모 보짖물이 많이 나온 것 같았다. "이모, 나 지금 넣을게요?" "응..." 소피이모가 고개를 끄덕였다. 난 잦이를 조준하고 소피 이모 봊이에 천천히..아주 천천히 넣었다. 소피 이모가 가볍게 탄성을 질렀다. 아하......아....... 나는 아주 천천히 피스톤 질을 했다. 서두를 이유도 없었고.... 소피이모 봊이를 느끼고 싶었다. 과거야 어떻든... 지금 이 순간은 소피이모는 내 여자고.... 나의 애인, 나의 섹스 파트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최대한 허리 반동을 느리게 했다. 내 잦이를 소피 이모 봊이에 깊숙히 꽂고 또 천천히 스르르 뺐다. 그리고 위에서 소피 이모의 얼굴을 살폈다. 하스스톤 모바일에 몰두한 표정이었다. 내 좆의 움직임에 따라서.... 황홀감에 젖는 소피 이모의 얼굴이 조명에 비쳐 너무 섹시했다. 소피 이모 빰에 손을 대고 한쪽으로 돌려서 귓바퀴를 할짝 거렸다. 갈색 머리카락이 내려진 귓바퀴와 목덜이가 참 희었다. 참, 깔끔한 여자구나.... "이모 좋아? 핡학..학학.." "응...윤환이 너 잘 하네...아핫..아앗...." "저 경험 많이 없어요..어흐흣..어흣..." "너..거..거짓말...아핫...아아아...아앙" 소피 이모가 손으로 내 엉덩이를 세게 눌렀다. 그리고 목이 탄지 혀를 내밀었다. 내 혀를 찾는 것 같았다. 내가 고개를 숙이고 다시 소피 이모에게 키스를 했다. "이모..이렇게 가까이서 보니까 너무 귀엽고 예쁘다..아하핫..." "너도.....아핫....아앗..." 소피 이모가 내 얼굴을 쓰다듬다가... 내 피스톤질이 점점 속도가 붙으니 옆 소파를 꽉 쥐었다. 나도 점점 흥분해서 ....나도 모르게 점점 피스톤질에 가속도가 붙었다. 퍽!퍽!퍽!퍽!!!!!!!! “하악! 아, 하, 으응, 하앗!” 그 순간만은 은실이고.. 동거남이고... 네 눈에 보이지 않았다. 나이 차가 무슨 상관이랴....소피이모는 내 여자다. "아아아...아아아앗....윤환아....자기야...자기.." "이모..내 여자야..내꺼야..아아.." "아핫..아핫...자기..자기.....자기야..아핫핫..." "이모..사랑해...사랑해.....아앗" "나도....나도...자기야.." "아아앗..자기야..아핫..."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이..이모..헉헉..헛헛..헛헛!" "“으응, 하앗! 왜..왜?" "나 안에다가 싸도 돼...?"라고 물어보려는 순간... 난 그만 안에다가 강렬하게 사정을 하고 말았다. 그 순간 내 얼굴을 보면서.... 소피이모가 내 엉덩이를 더 세게 자기 봊이로 당겼다. 느끼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이모...이모...앗...아아앗~~~~~ -자기..자기야.. 아앗..아아앗~ 우린 둘다 오르가즘에 도달한 것 같았다. 난 옆으로 쓰러졌다. (계속) 주갤럼들에게 젊은 날의 저의 과오를 고해성사하듯 담담하게 참회하고 싶습니다. 고백을 더 이어 갈게요. 개추 당부드립니다. (__) 내가 손으로 아직도 헐떡대는 소피이모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아 주었다. 소피이모가 나를 쳐다보면서 나직이 말했다. "윤환아, 너 오늘 전부 비밀인 거 알지? 너와 나와 의리 꼭 지키는 거다." "이모, 나 꼭 비밀 지켜요!" 소피이모와 나는 마치 갓 사귀기 시작한 연인 처럼 뜨겁게 포옹하고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소피이모는 1주일에 한, 두번 꼴로 문자를 보냈다. 그런 날은 비기 오거나 소피이모가 외롭거나 혹은 술이 땡기는 날이다. 나는 가게 문 닫을 무렵 도착해 이것 저것 도와주고 가게 문 닫고 소피이모와 늘 그랬듯 소주잔을 기울였다. 나는 얘기를 잘 들어주는 스타일이라서 주로 내가 들으면서 술을 따라주고 소피이모는 옛날 얘기부터 쭈욱 자기 신세 한탄을 늘어 놓았다. 얘기를 들어보니 이 가게 여는 것도 가출한 동거남이 도와준 것 같았다. 어떨 때는 내가 남자 접대부 같다는 착각이 들 정도다. 소피이모가 거의 술이 취해서 술주정 직전까지가면 내가 술자리를 파장시켰고.... 그리고 자연스럽게 소피이모를 소파 위에 벗겨 놓고 섹스를 했다. 소피 이모는 술을 좋아하는 만큼... 섹스도 꽤 좋아하는 것 같았다. 이혼녀에 동거남에게까지 버림받은 여자라서 그런지... 성욕에 대한 욕구가 무척 강했다. 어찌보면 여자 나이 40이 넘어가니 젊은 남자와의 섹스로 본인이 여자라는 것을 인정 받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물론 나도 매일 딸칠 정도로 성욕이 왕성할 20대 였고 소피이모는 비록 40대지만 몸은 그런대로 잘 가꿔 30대라고 해도 손색이 없었다. 어떨 때는 술 마시면서 내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내 잦이를 만지작 거리면서 술을 마셨다. 그러면 내 잦이가 순식간에 발딱 섰다. "호호,,젊은 애들이란.." 소피이모는 귀두를 손 끝으로 만지작 거리며 재밌다는 듯이 웃었다. 어떨 때는 내가 소피이모 얘기 들어주면서...꽉찬 B컵 가슴을 주물렀다. 소피이모 술이 좀 들어가면..그 때부터 ...나는 아예 상의와 브래지어를 다 벗기고 소피이모와 술잔을 나눴다. 술 좀 마시다가.... 다시 소피이모 가슴을 핥짝 거리고... 다시 술을 마시기도 했다. 소피이모 봊이를 손으로 주물럭거리며 술마시기도 했고, 어떨 때는 소피이모를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다 벗기고 무릎에 앉혀 놓고 마시기도 했다. 물론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고 다들 술이 조금씩 취했을 때다. 소피 이모도 나의 이런 행동에 순순히 따랐고 하스스톤 모바일처럼 은근히 즐기며 잼있어 했다. "얘는...젊은 애가 별걸 다 해보고 싶나봐." "제디 디시에서 DDR 갤러리를 좀 많이 봐서요." 어차피 술집 문도 잠갔고 CCTV도 없는 지라 별 걱정이 없었다. 아흣..아핫...아아아..아응.. 윤환아, 너 그거 알아..난 무조건 1주일에 한번은 해 줘야 돼.. 한번은 소피이모랑 소파에서 앉은 상태로 떡을 치는데 소피이모가 나한테 한말이다. 철없는 젊은 치기라서 그런지 나는 언제부턴가 말도 안되지만.... 소피이모가 점점 끌리기 시작했다. 그게 몸정 이었다. 일본 AV를 보면 갓 20대 애들이 섹스를 나눈 40대녀와 사랑하는 스토리가 종종 있는데 이해가 될 것 같았다. 소피이모가 딸과 단둘이서 사는 어려운 이혼녀라는 사정이 철없던 시절 내 보호본능을 자극했던 것 같았다. '이모, 술 너무 자주 마시지 말고 담배 좀 끊어요." "아핫...아아....너는 안 피냐. 너 그런 거 상관하지마.." 내가 소피 이모의 봊이를 맛있게 빨면서... 어쩌다 그렇게 충고를 해도 소피이모는 그런 면에서는 차가웠다. 그럼에도 나는 소피이모에게 점점 빠져 들었다. 어차피 한동네라서 집에 있어도 자꾸 호프집에 가고 싶었고 집에서 하스스톤 모바일만 하다가도 소피이모가 문자 오기를 눈이 빠지게 기다리는 날들이 많아졌다. 소피이모도 그런 내 눈치를 알았는지 어느 날 제안을 해왔다. "윤환아, 너 밤에 할 일 없으면 이모 도와줄래?" 요즘 알바들은 밤늦게 일하는거 싫어한다고 일찍 들어가면 사람이 모자라긴 했다. 그 당시 내 일과가 오전에는 PC방으로 출근해서 구인 사이트 뒤지고.... 오후에는 우체국가서 구직신청서 등기우편 보내고.... 저녁에는 디시질을 하던가 동네 캐백수애들 만나서 술 얻어먿는게 일과였다. 그리고 1주일에 한 번씩은.... 졸업했지만 학교에 가서 구직정보도 보고 구인게시판도 보고 그랬다. 그래서 딱히 밤에 바쁘지는 않긴 했다. 사실 소피 이모의 꽉찬 B컵 가슴을 탐내는 사람이 어디 나뿐이겠으랴. 가끔 동네 사람들이 술 먹고 영업시간 새벽 2시 넘도록 안가고 버텼다. "아, 사장님. 딱 1시간만 더 먹고 갈게요. 많이 팔아준다고요~" "아. 이쁜 사장님, 여기 앉아서 같이 드세요. 저 옆 골목에서 복덕방해요" 이런 식으로 추근대는 동네 술꾼들이 적지 않았다. 남자가 한 명 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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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가끔식 와서 도와주는 이쁘장한 은실이에게도 추근대는 껄렁껄렁한 20대 애들 많았다. 은실이랑 소피이모랑 나란히 서있으면 어쩜 두 모녀가 저렇게 둘다 꽉찬 B컵 가슴이 비슷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