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은 원장하고 하고
어떤 날은 쌤하고 하며 지내던 어느 주말
어린이집하고 멀리 떨어진곳으로 놀러가
맛난거 먹고 근처 모텔에 들어감
둘다 섹스가 목적이니 만났다하면 섹스는 무조건 따라오는 사이니
텔에 들어가자 마자 너나없이 불타는건 당연지사
쌤은 늘 자빨을 할때마다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표정으로 물고 빠는게 할맛나게 만드는 여자다
쌤이 꼬신건지 내가 꼬신건지는 중요한게 아니고
당장 맘놓고 먹을수 있다는게 좋은거죠
한판 거하게 하고나서 집에 내려주고 돌아가는 길
폰이 울려서 보니 원장이다
주말에는 폰을 안하는 원장인데 웬일이지 싶어 받으니
어디냐고
누구 만나고 집에 가는 길이라니까
잠시 얘기좀 하자네요
지금? 어디있는데?
백미러로 슬쩍봤는데 어디서 많이 본 차가 뒤에 있다
설마 들킨건가 싶지만 들킨들 뭔상관이겠는가
지가 내 와이프도 아닌데
한적한 곳에 차를 대니 차에 타는 원장
표정을 보니 화가 난거 같은게 들켯구나 싶다
바리씨 나한테 할말없어?
찬바람이 씽씽부는게 들킨게 확실하다싶지만
꼽고 있다가 걸려도 오리발을 내미는 난데
내입으로 나발불리가 없다
할말 있으면 해요 원장님 괜히 말돌리지 말고
바리씨를 그렇게 안봤는데 어떻게 우리 쌤하고 만날수가 있어?
내가 그랬지 우리 쌤들은 건들이면 안된다고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겠지만
곧 죽어도 할말은 해야죠
원장님 내말 잘 들어봐요
원장님과 쌤도 똑같은 입장이라는거 알아요?
뭐가 같은 입장이라는건데?
원장님이 남편하고 섹스리스인것처럼
쌤도 마찬가지로 섹스리스에요
그래서요?
어쩌다보니 원장님하고 쌤하고도 하는 사이가 됐지만
누구 잘못도 아니에요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사람을 만났을뿐이에요
둘한테 필요한걸 내가 가져서 채워준게
그리 잘못한겁니까?
말인지 방구인지 모를 궤변을 늘어놓으니
원장은 기가 차고 코가 멕히는지 할말을 못하네요 ㅋㅋ
바리씨 진짜 뻔뻔하다 나한테 미안한 감정은 없는거야?
원장님한테야 당연 미안하긴 한데 어쩔수가 없었다니까요
나도 원장님하고 관계하고 쌤하고도 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상황이 이렇게 돼서 미안해요
쌤하고는 정리할거지?
이거봐라 여지를 주는게 빛이 보인다
쌤 해고 할건가요?
그럼 어떻게 같이 지내는데 내가 그렇게까지는 호인이 아니라서
쌤보면 바리씨가 떠오를텐데
쌤은 바리씨가 알아서 정리해
쌤하고는 내가 알아서 정리할테니
원장님은 내가 밉지 않아요? 더럽지 않냐고
왜 안미워요 미워 죽겠는데 헤어지기도 싫은게 미치겠는데
근데도 나하고 계속보려고요?
왜 바리씨는 나랑 보기 싫어?
싫은건 아닌데 미안해서 그러죠
미안한줄 알면 나한테 잘해야돼
일단 차에 타고있으니 출발
어디 가려고?
정숙누나 덮치려고요
어휴 짐승이네 짐승 아까 쌤하고 해놓고 또 하고싶어?
쌤은 쌤이고 누난 누나지
말해봐 누가 맛있어?
그야 누나가 더맛있죠
거짓말하지말고 솔직히 말해봐 다 용서해줄테니
쌤은 쌤대로 맛있는데 누난 누나대로 맛있는데
누난 원숙하니 무르익어서 먹을수록 맛나서
먹고나면 또 먹고싶어지는 여자라니까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해 젊은 쌤이 맛있겠지
어허 사람말을 못믿네
가까운 텔에 들어가 이제까지 했던것중
제일 정성스럽게 애무하고 박아주니
동생 앞으로 딴여자 쳐다보지말고 나만 먹어 흐흥
누난 내좆한테만 박힐거야?
흐흥 당연하지 지금도 동생한테만 박히잖아
동생한테 박히면 죽을거같고 온몸이 녹아나는거 같아
나같이 잘박는 남자 첨보지?
남편말고 동생이 첨인데 남편은 비교가 안되게 잘 박아
왜 이제서야 나타난거니
좌충우돌 좌삼삼 우삼삼 장삼단칠
현란하게 엎어서 박고 뒤치고 박아대니
되긴 되지만 좆맛에 길들여진 원장을 보니
당분간은 섹파걱정이 없겠는데
쌤은 어떻게 해야될지
온몸을 바쳐 거하게 한판 하고
촉촉하게 땀으로 젖은 원장 유방을 살살쓰다듬으며
유두를 손가락에 끼우고 비비니
어휴 변강쇠동생
왜 옹녀누님
내가 왜 옹녀야?
왜긴 한번도 내가 박을때마다 싫다안하고 다 박히고
오늘같이 기분 나쁠텐데도 박히는건
타고난 옹녀지
나쁜 동생이네 누나를 잡아먹고
누나가 워낙 맛있으니 보기만해도 먹고싶어지는걸
한번만 더 쌤하고 하면ㅇ그땐 너죽고 나죽는거다 동생
오늘처럼? 나한테 죽는거야? ㅋㅋ
동생 진짜야 한번은 봐주는데 두번은 안돼
동생이 하자는거 다해줄테니 딴짓 하지마 알았지?
알았어 실수는 한번만 해도 족하니까 원장누나만 먹을께
동생은 가만있어 내가 다할테니
발정난 개처럼 혼자 물고 빨고 올라타 박아대는 원장
누나 이런거 어린이집 쌤들이 알면 기절할거야 그치?
그러겠지 흐흥
알게되면 어떨지 상상만으로도 흥분되는걸
못됐어 동생은
질걱질걱소리에 혼자 신음소리 높이며 요분질이 격해지는게
쌋나보다
얼마를 그렇게 박아댔을까 덮치듯 넘어져 안기며
동생 나 맛있지
응 너무 맛있어
쌤보다 맛있어?
당연히
쌤하고 앞으로 절대로 하면 안돼?
알았어 누나하고만 할테니 그말은 그만해
엎어놓고 뒤치기로 하려니 곧츄에 허연 크림이 잔뜩 묻어있어
누나 이거 빨아서 깨끗하게 해줘
눈을 곱게 흘기더니 혀로 곧츄 구석까지 핥아
깨끗하게 만들어줘서 뒤치기로 박아주니
미친년처럼 소리지른다
그렇게 그날은 두번했다
쌤은 어떻게 떼어낼까 고민을 했는데
고민이 무색하게 눈치를 대충챘는지 쿨하게 헤어지더라는거
원장한테 용돈을 받고 몸보시도 받아가며
즐거운 섹스생활을 하던 어느 날
그날도 집요하게 애무하며 즐기던 날
드디어 박음질하려고 살살 삽입하는데
동생 살살해줘
평소하고 다른 반응에
왜 임신이라도 한겨?
어 그런거 같아 생리가 끊긴게
씨부레 임신이라니 유부녀가 정신이 없어도 그렇지 임신이라니
순식간에 꼬무룩해지는 곧츄
확인은 해본거야?
그건 아직인데 임신같아
누나 미친거아냐 어떻게 임신할 생각을 다하냐고
기다려봐 누나
후다닥 옷입고 나가서 임테기를 사와 검사를 하니 다행아니다
그래도 확실하게하려고 병원에 갔다
남편인척 하고 같이가서 검사받고 결과를 기다리는데
너무 섹파기간이 오래했구나 싶다
다햄히 임신은 아닌거로 진단결과가 나왔는데
그때 얼마나 시껍했던지 등에 식은땀이 흘렀다는거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듯이
오래 먹더니 지 전용좆인준 착각하는건지
그런 일을 겪고도 아직도 노콘질사를 즐기는 시다바리
정신 차리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