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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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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의추억들
로리의 추억들 -중편 2장
영숙이는 내 손이 갑자기 자기 보지를 만지게 되자, 깜짝 놀라며 “아이참 ~~왜 그러세요 ? 얼른 손 빼요 거긴 더럽단 말이예요 ” 참 귀엽고 순진하기도 하지 . . . 난 내 손끝에서 전해져 오는 감각을 최대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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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의추억들
로리의 추억들 -중편
다음날 난 하루 종일 오늘 밤의 파티생각에서 헤여날 수가 없었다, 화장실에 갈 때마다 딸을 잡고 싶은 마음 간절했지만 저녁의 파티를 위해 참고 또 참았다. 퇴근하여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나서 내 방의 연탄 아궁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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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의추억들
로리의 추억들 -상편
십년 전 늦은 가을 어느 날 , 늦은 저녁 시간 나이 사십에 지방근무 발령이라 애들 교육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방에 하 숙을 하며 방안에 나 혼자 침대에 누워 티브이를 보며 무료함을 달래고 있 던 그 때 “똑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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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를쓰자
레포트를 쓰자 -단편
우리 학과 전공 레포트가 좀 좆같아. 그냥 자료 모으고 조사하는 걸로 안끝나서 뭘 만들고 그걸 이용해서 해야하는데 그 만드는게 시간이 장난 아니게 걸리는거야. 그래서 우리 조원들은 날 잡아서 그걸 만들기로 했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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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을마치고
리허설을 마치고 -단편
내일이면 부족하지만 연극이 무대에 오른다. 아마츄어 단원들로 구성된 활토 연극단의 열정은 많은 애환 속에 준비를 잘 진행시키고 오늘은 마지막 리허설을 마쳤다. 모두들 가버린 무대를 바라보며 담빼 연기를 뿜고 있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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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후기
룸 후기
업소후기는 거기서 거기라 간략히 쓰겠습니다지인과 3명이서 강남 포스코빌딩 근처의 룸싸롱을 갔습니다제가 아는곳은 아니었구요지인이 아는곳으로 갔습니다총 3명이구요룸 입장하여 기다리니 4명씩 각조를 이뤄 2조를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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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백마랑
러시아 백마랑
아마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동대문역사문화공원 ddp 뒷쪽에 몽골타운, 중앙아시아 거리가 있어서 중앙아시아, 몽골, 슬라브계 사람들이 많다. 저 주변에 내 단골 우즈벡 식당이 있는데 가끔 혼자 가서 양꼬치(쯔란 찍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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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치마가잘어울린여자2부
롱치마가 잘어울린 여자 2부
롱치마가 잘어울린 여자 2부 한동안의 침묵이 흘렀다.여전히 그녀는 내 입술을 빨아들이고 있었고 나는 그녀의 허리춤에서 등을 매만지고 있었다.그녀의 귓가에서 아주 은은한 재스민 향내가 배어 나왔다.손을 내리며 그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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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치마가잘어울린여자1부
롱치마가 잘어울린 여자 1부
롱치마가 잘어울린 여자 1부 그녀를 처음 본건, 토론토 교외에 있는 세미 프라이빗 골프클럽의 프로 하우스에서였다.그녀는 검정 긴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썩 크지 않은 키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하체와 아주 잘 빠진 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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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로제모하다
라이터로 제모하다 ㅎㅎ
라이터로 제모하다 ㅎㅎ 작년 여름이였다. 다른 사람들처럼 반바지를 입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혐오스러울 정도로 많은 털때문에 반바지도 못 입고 엑윽대던 시절이였지. 이번 여름은 반바지를 입겠다는 신념하에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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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리벤지-13
리벤지-13 광철의 복수!불경기로 인해 사람이 뜸해진 의상실에서 동민은 진한 향의 원두커피를 마시며 사색에 젖어 있었다.근래 몸을 요구하지 않는 애리가 이상스러웠다. 물론 그녀의 전화 통화에서 이상함을 느낀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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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리벤지-12
리벤지-12 팬티를 입지 않은 역삼각형의 음모가 시야에 가득 들어온 순간, 따뜻한 느낌이 머리를 타고 흘러내렸다.전율이 일었다. 민우의 얼굴 가득 그녀의 오물이 퍼지고 있었다.이미 후각이 망가져 버린 민우는 냄새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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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리벤지-11
리벤지-11 광철의 분노!"형님! 형님! 정신 좀 차리세요."아련히 들리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귓전을 울리고 있었다. 무거운 눈꺼풀을 간신히 힘주어 뜨고 바라봤다.애타게 자신을 찾은 인물은 광철이였다."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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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리벤지-10
리벤지-10 그녀의 음부의 따스함을 느끼며 참을 수 없는 분출의 욕구를 느꼈다. 이로 모든 것을 잊고 그녀의 육체를 유린하고 싶었다.그 역시 아직은 젊은 육체를 소유하고 있었기에 그 욕구는 당연한지도 몰랐다. 그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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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리벤지-9
리벤지-9 위선자!마약과 더불어 흥분제에 취한 은희의 광란에 가까운 행동을, 더군다나 벌거벗은 몸뚱이로 둘이 부둥켜안고 있는 모습을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한 쌍의 눈동자가 있었다."한. 한나야."민우는 분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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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리벤지-8
리벤지-8 "아. 안 돼요 . . ."사내가 가엾게 떨고 있는 그녀의 앞에서 음산한 웃음을 흩뿌리며 셔츠를 벗자 문신을 새긴 근육질의 몸매가 탄력 있게 드러났다.그가 움직일 때마다 뱀 모양 문신의 혀가 핥듯이 꿈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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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리벤지-7
리벤지-7 어린 소녀의 은밀한 움직임.서툰 손짓으로 성기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만지작거리는 그녀의 손은 거칠었으나 흥분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이미 귀두 끄트머리에서 희열의 미립자들이 조금씩 새어 나왔고 곧 폭발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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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리벤지-6
리벤지-6 팽팽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조용한 정적이 전신을 짓누르고 있었고, 민우의 뇌세포에서는 본능에 따라 움직이라는 명령이 전달된 지 오래였으나, 차마 행동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었다.꿀꺽! 마른침이 넘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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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리벤지-5
리벤지-5 "아름답지 않은가! 핏빛의 영롱함이."싸늘한 음성이 머리 뒤통수로 부터 들리자, 애리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돌아보았다. 알 수 없는 사내의 모습이 보였다. 처음 보는 사내였다."누. 누구세요.""그게 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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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리벤지-4
리벤지-4 - 띵동! 띵동!- 딸각!"아휴 어떻게 되신 거예요. 이렇게 술을 드시고."민우는 광철의 집사람인 은희의 모습에서 재희를 읽고 있었다.그냥 들어가기가 쑥스러워서 집 모퉁이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두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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