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그렇게 나는

색인 1,782
읽음
1,682
모자들의교향곡
모자들의 교향곡 -3부
평소 서로를 의지하고 살아왔지만 이번에는 옆에서 자신을 지켜주고 기댈수있는 아들의 존재가 한없이 고맙게 느껴졌다. [이래서 아들이 있으면 좋구나...........................................
💬 0
👁 582
내용보기
읽음
1,681
모자들의교향곡
모자들의 교향곡 -2부
혜영은 아들과 함께 귤을 먹다가 말했다. \"태수야... 대학가서 뭘 공부할건지는 생각해봤니?...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잖아... 중학교 처럼 3년이 금방 지나갈거야...............................
💬 0
👁 4,753
내용보기
읽음
1,680
모자들의교향곡
모자들의 교향곡 -1부
90년대 초반의 겨울이었다. 대통령선거도 끝나고해서 시끄러웠던 세상은 잠잠해진 분위기였다. 중3인 강태수와 고선규는 마지막 기말고사를 끝내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모두 나이가 15세인 이들은 고등학교 입학시험도 끝...
💬 0
👁 3,467
내용보기
읽음
1,679
모란역
모란역 -하편
승철은 여인을 마구 탐험하기 시작했다. 살짝 엎드린 여인의 웃 옷을 걷어 올렸다. 브래지어 끈이 마치 철조망 처럼 둘러쳐진 여인의 등을 지난 승철의 입은 다시 겨드랑이로 허리로 그리고 다시 허벅지로 쉴새 없이 움직여...
💬 0
👁 1,993
내용보기
읽음
1,678
모란역
모란역 -상편
\"또각... 또각..........................................................................\" 스쳐 지나가는 또 하나의 발 소리는 잔뜩 끌어 올려진 쾌감을...
💬 0
👁 2,531
내용보기
읽음
1,677
민주엄마
민주엄마 -단편
나이는 30대초반 같은 두 딸의 엄마이다. 딸 둘다 국민학생이었는데 나이는 무지 어려보이는 아주 상큼한 여자다. 이 여자를 처음만난건 근 2주 전 우리동네 빌라로 이사오면서 부터이다. 우리는 가동 이 여자는 나동인데...
💬 0
👁 4,332
내용보기
읽음
1,676
며느리
며느리 -단편
< 며느리 - 단편 근친 야설 > 윤 씨 요즘 밤잠을 설치느라 이만 저만 고민이 아니다. 중견 기업의 중견 간부로 있다가 구조조정 덕에 거금의 위로금과 퇴직금을 받아 6층짜리 상가 건물을 하나 사서 거기서 나오는 임...
💬 0
👁 615
내용보기
읽음
1,675
미시도여자다
미시도 여자다 -하편
찰칵거리는 소리는 아니었지만 뭔가 기계를 만지는 듯한 소리를 들은 건 스타킹을 다 올리고 힘겹게 스커트를 내리면서 내가 코미디언이라는 생각으로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보였던 내가 생각나 쓴웃음을 지으면서였다. 하지만...
💬 0
👁 2,163
내용보기
읽음
1,674
미시도여자다
미시도 여자다 -중편
하얀색 스판 스커트 위로 조심스러운 타인이 느껴졌다. 떨리는 타인의 느낌. 그 느낌과 동시에 나도 모르게 앞으로 살짝 골반을 움직여 피하게 된다. 그러면서도 그것이 기다림인지 혹은 두려움일지 모르지만 상대의 반응을 ...
💬 0
👁 6,638
내용보기
읽음
1,673
미시도여자다
미시도 여자다 -상편
늘 정숙하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렇게 교육을 받았고 또 그게 맞는 거라고 여기면서 살았다. 특히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요조숙녀여야 한다. 더구나 남편과 다 성장한 아들 그리고 조카 앞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난...
💬 0
👁 4,127
내용보기
읽음
1,672
묻지마
묻지마 -17부(완결)
마치 신혼 때처럼 집에서 아내가 나를 기다린다는 사실이 아직 믿어지지 않던 시절과 같이 나는 가슴을 졸이면서 집으로 간다. 아내가 보고픈 마음에 현관문을 여는 손이 찌릿찌릿하다. 이렇게 가슴이 두근대는 건 내가 아직...
💬 0
👁 6,662
내용보기
읽음
1,671
묻지마
묻지마 -16부
앗 하는 사이에 아내는 내게 깔렸다. 나는 그녀 위로 올라타, 강간범처럼 그녀의 어깨를 양손으로 붙잡아 눌렀다. “내가 아는 애야?..................................................
💬 0
👁 3,678
내용보기
읽음
1,670
묻지마
묻지마 -15부
내 알기로 여자는 하나도 없었다. 말하자면 다들 아내의 몸을 알고 함께 그녀를 범하였던 남자들이다. 아니다 딱 한 명 엠티 날 급한 사정이 있었던 인혁이만 빼었다. “그래서... 애들이 뭐라던?...............
💬 0
👁 826
내용보기
읽음
1,669
묻지마
묻지마 -14부
하지만 그랬다간 이제부터 하는 이야기에 너무 무게가 실릴 것 같아서 결국 그만둔다. 나는 곁에서 그런 아내의 마음 움직임을 다 본다. “다른 여자랑 하는 거..... 내가 그러듯이.......................
💬 0
👁 1,857
내용보기
읽음
1,668
묻지마
묻지마 -13부
순식간에 문이 열리고 누군가 안으로 들어왔다. 진용이가 놀라 몸을 굳히고 아내는 겁결에 몸을 일으키려다가 바에 머리를 찧는다. 그녀가 쪼그려앉은 바 아래는 입구나 테이블들 쪽에서 보이지 않는 위치이지만 조금 전 그녀...
💬 0
👁 4,438
내용보기
읽음
1,667
묻지마
묻지마 -12부
나는 직감적으로 찬수 역시 그 사이에 내 아내와 모종의 썸씽이 있었으리라 짐작한다. 아내는 찬수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았었다. “참... 그래서 안 그래도 말씀드리려 했는데... 개강 전에 엠티 한 번 더 다녀와야...
💬 0
👁 1,493
내용보기
읽음
1,666
묻지마
묻지마 -11부
아내가 안절부절 못 한 건 내일 대학원의 아이들과 다시 마주하는 게 불편해서라기보다 사실은 그것이 은근히 흥분되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나는 아내의 다리 사이로 파고든다. 그 안에 얼굴을 묻는다. “아니... 괜찮은데...
💬 0
👁 5,434
내용보기
읽음
1,665
묻지마
묻지마 -10부
남자들은 자꾸만 입가에 올라오는 웃음을 참기 힘들다. 아내도 덩달아 피식피식 웃게 된다. 아주 우스꽝스럽고 낯설기 때문에 혹은 앞으로 다가올 일들이 흐뭇하여서. 아내는 다섯 명의 남자들이 빤히 쳐다보는 앞에서 다시 ...
💬 0
👁 2,338
내용보기
읽음
1,664
묻지마
묻지마 -9부
여학교 교복을 입지는 않았고 어느 쪽이냐면 선생님이나 그 비슷한 역할인가 보다. 나는 아주 짧게 깎여버린 머리가 창피해서 고개를 수그린다. 너희들의 시절은 힘들어. 아내가 말한다. 너희보다 먼저 태어난 사람들이 너희...
💬 0
👁 6,801
내용보기
읽음
1,663
묻지마
묻지마 -8부
아주 끈끈한 입술이 내 남근을 오물거리다가, 천천히 삼킨다. 나는 그만 눈을 감아버리고 아내가 긴 한숨을 토해낸다. 아내의 속살이 나를 깨문다. 나는 이를 악문다. “어때...... 인제 보이지?..............
💬 0
👁 3,139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