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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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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깎기
털 깎기 -단편
\"자기야. 애기 자~~\" 눈을 빼꼼히 뜨고 \"자?\"하고 묻고는 나보고 다짜고짜 빨아줘~~~하며 쑤욱 내미는 고것^^ 열심히 빨다 보니 그놈의 털 때문에 귀찮아서 나 : 자기야. 우리 털 깎자~~ 신랑 :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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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와이프
팀장님 와이프 -9부(완결)
운수 좋은 날 사모님을 이끌고 병원을 나서니 어느새 밤이 어둑어둑 내려앉아 시계를 바라 바라보니 7시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조금 전 사모님의 눈물을 보아서인지, 아니면 워크숍 사전 조사도 못 가고 불량 학생들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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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와이프
팀장님 와이프 -8부
3류 멜로 "사모님~ 도망가세요!!" 내 목청이 찢어져라~ 내 육신이 멍들고 사모님 앞에서 쪽팔림을 당하지 않게.... 사모님을 향해 돌진하려는 한 고등학생의 와이셔츠를 잡아당기며, 있는 힘껏 소리를 질러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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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와이프
팀장님 와이프 -7부
워크샵 준비 어둠 속에서 갑작스레 울리며 빛을 발하는 핸드폰에 적힌 "남편"이라는 단어는 순간적으로 그 모든 것을 얼어붙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나와 엉켜있던 사모님은 몸을 풀며 그 빛이 새어 나오는 검정 비닐봉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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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와이프
팀장님 와이프 -6부
서열정리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누군가 시킨 듯 무언가에 이끌려 핸들을 돌렸고 그렇게 차를 몰아 도착한 곳은 전에 내가 팀장님을 군산에 태우고 가기 위해 만났던 팀장님의 원룸 건물 앞이었습니다.. 그때는 알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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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와이프
팀장님 와이프 -5부
달을 품은 호수 양쪽으로 나뉘어진 남녀 화장실 가운데 있는 세면대에서 손을 씻은 후 뒤로 돌아설 때 화장실로 들어서는 누군가와 부딪혔고, 그렇게 부딪힌 나와 그 사람 사이에 무언가 물건이 달그락~ 소리와 함께 바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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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와이프
팀장님 와이프 -4부
고양이 앞의 쥐 정 사각형의 모양으로 잘 개어진 팬티 중 가장 위에 놓인 팬티를 집어 들어 주머니에 넣은 나는,, 방금 내가 사모님의 생리대로 내 자지를 감싸고 자위를 했던, 지금은 사모님이 들어가 계시는 그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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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와이프
팀장님 와이프 -3부
[3] 색다른 연애 [ 저. 한참 고민하다가 메세지 보냅니다. 저 기억하실지 모르시겠지만, 팀장님 와이프 입니다. ] 아마 모르긴 몰라도, 당첨된 로또 6개의 숫자를 하나하나씩 맞춰가며 느껴지는 희열이란 이런 희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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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와이프
팀장님 와이프 -2부
[2] 누구의 실수인가 갑자기 사모님을 향해 쓰러지는 팀장님을 받기 위해 사모님은 그렇게 깍지 끼고 있는 내 손등에 자신의 가슴을 비벼대고 있었지만, 놀란다거나 가슴을 급하게 떼어내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모님이 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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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와이프
팀장님 와이프 -1부
[1] 첫 만남 본 내용은 내가 5~6년여 전 겪었던 사실이며, 흥미를 위한 대화 내용 각색과 꼴릿을 위한 연출이 가미되었습니다. 이런 부분이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전라도 어느 지방 국립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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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여왕
테니스의 여왕 -단편
가을의 태양을 받으면서 코트에서는 흰 스커트의 여자 선수가 라켓을 휘두르고 있었다. <재팬 골든컵 선수권>의 최종일이었다. 코트에서는 우승 전의 호시노 히사꼬와 모치즈키 게이꼬의 시합이 열리고 있었다. 스탠드에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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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아르바이트
특별한 아르바이트 -하편
5. 카섹스 근 한 달 만에 만난 그의 표정은 어두웠다. 저녁과 함께 가볍게 마신 맥주에 그는 쉽게 취했다. "세희? 도대체 이게 뭐야. 우린 결혼을 약속한 사인데 우린 아직 육체관계 한번 없었어. 그렇게 오래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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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아르바이트
특별한 아르바이트 -상편
1. 전화 속의 유혹 여상을 졸업하고 근 10년이 넘게 근무한 생보사를 실직한 세희에게 어느 날 낯선 전화가 걸려 왔다. 20대의 전부를 그 회사에서 몸을 담은 그녀이고 보면 실직은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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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하는애인이좋다
타인과 하는 애인이 좋다 -단편
나는 다른 남자와 섹스하는 애인이 좋다. 5년 전 즈음. **을 접하고 새로운 세계에 대해 알게 되었다. **는 외국 포르노와 현실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었다. 가짜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포르노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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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체질
특이체질 -단편
사람들은 자신의 몸은 자신이 제일 잘 안다고 한다. 자신의 건강상태나 문제는 본인이 제일 잘 느낀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 말에는 동감이었다. 하지만, 나는 나의 몸에 내가 모르는 무언가 다른 것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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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와중년부인
택시기사와 중년부인 -단편
택시기사와 중년부인 "아이 썅!! 아직 8만원도 안되네... 이러다가 오늘은 물어주게 생겼구먼..." IMF로 하던 사업을 다 말아먹고 택시기사로 취업을했지만 요즘은 IMF 때보다 더 경기가 나빠졌는지 손님모시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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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아저씨
택시기사 아저씨 -단편
택시기사 아저씨 아무리 생각을 해도 분이 풀리지않았어요….. 남편을 이해 할려고 해도 도저히…물론 제가 시집을 올 때 가정형편이 좋지않아 해온 거도 없고 시집 어른들에게 변변찬은 선물마저 준비를 못했지만…. 저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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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경험(총각)
특이한경험(총각) -단편
총각(단편집) 며칠이 무료하게 지났다. 창밖엔 봄의 그림자가 짖게 드리워 있다. 화사한 개나리꽃이 길게 늘어서 있다. 아름답다. 시셈이 난다. 나도 한땐 저런 아름다움이 있었는데. 내 나이 사십이 느껴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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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없다
털이없다 -단편
부우웅 기분 좋게 시동을 켜고 출근을 한다 내 나이 40이 되어서야 조그만 회사를 설립 출근한지 1개월 남짓, 구미의 출근길은 늘 정체 되기 때문에 음악을 틀고 살며시 눈을 감는다 "쿵" "아이쿠...아이고 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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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게임
타락게임 -에필로그
우선 이렇게 글을 끝내 죄송합니다. 글을 쓰려다 온 쪽지를 확인하고 많이 망설이길 반복했습니다. 갑자기 변경된 약정도 한 몫 했고요. 2000년대에 있었던 대란을 떠올리며 이렇게나마 글의 스토리를 공개하오니 양해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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