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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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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X
프로젝트 X -2부
팔당을 끼고 도는 길은비아그라 구입방법 휴일이면 주차장을 방불케 하지만 평일은 한가로운 여유속에 주변 경관을 감상하면서 드라이브 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코스다. 시동이 꺼지지 않을 정도로 속도를 줄인 채 마치 꽃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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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X
프로젝트 X -1부
연구원들과 열정으로 수행하던 올챙이 프로젝트가 괘도에 오른 뒤에 팀을 떠나는 것이라서 어느 정도 홀가분한 마음이기는 하지만 탁 과장이 팀원을 이끌어 최종적인 제품 생산까지 주도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없는 것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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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아줌마
포장마차 아줌마 -단편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 날 저녁 동네 버스 버스정류장 쪽에 허름한 마차에서 한잔 찌끄리고 잠이나 자야겠다고 생각하고 들어가서 소주한병하고 오돌뼈하나 시켜노코 궁상좀 떨었다. "손님 뭐 안좋은 일 있어요?? 왜 혼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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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21부(완결)
사장은 다희의 옷과 자신의 겉옷을 옷걸이에 걸어 놓은 뒤 천천히 침대로 걸어갔다. 그리곤 다희와 눈을 맞추며 침대에 살짝 걸터 앉았다. 그리곤 양 손을 뒤로 뻗어 침대를 짚으며 비스듬한 자세로 앉은 뒤 다희에게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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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20부
조용한 술집 룸 안. 사장과 김군은 서로 마주보고 어색한 분위기 속에 있었다. 사장은 계속 휴대폰만 만지작 만지작하고 있었고 김군은 사장의 그런 모습을 보곤 먼저 말을 꺼냈다. “아...휴대폰은...제가 전화번호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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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19부
어느덧 4월 둘째주.....완연한 봄이 되었다. 언젠가부터 다희는 항상 치마만 입고 출근을 하였다. 그리고 자주는 아니지만 무릎 훨씬 위로 오는 치마를 입고 올 때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김군은 그런 다희를 몰래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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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18부
다음날 아침 다희는 카페에 출근하기위한 준비가 한창이었다. 옷장을 활짝 열어놓고 다희는 한참이나 옷장을 들여다 보았다. 그리곤 옷장 속으로 손을 뻗으려하다 다시 멈추고 다시 뻗으려하다 다시 멈추는 행동을 계속 반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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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17부
한편, 면회를 다녀오는 길에서 다희는 피곤한지 계속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사장은 그런 다희를 바라보며 씨익 웃고는 계속 차를 몰았다. 4시간도 넘는 시간동안 차를 몰아서야 겨우 다희의 아파트 앞에 도착했다.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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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16부
갑작스런 다희의 말에 사장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다희를 쳐다보며 되물었다. “응?? 가자고? 갑자기 어딜??” “...........” “가자며...? 어딜 가자는거야??” 다희는 여전히 앞만 응시한 채 대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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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15부
겨우 어두운 상영관에 들어온 다희는 자신의 자리로 천천히 움직였다. 먼저 와서 앉아있던 사장은 다희가 오는 것을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영화를 봤다. 다희는 그런 사장의 자리를 지나 겨우 자신의 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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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14부
다음날부터 사장은 어제 말한 것처럼 카페에 나오질 않았다. 하지만 사장이 있든 없든 카페의 일은 계속되었다. 김군은 커피를 만들고 다희는 일도 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했다. 그리고 훈련소 마지막 주를 보내고 있을 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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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13부
대답이 없자 재문은 다시 다희를 불러 보았다. “다희야...안에 있어??” 그러자 안에서 인기척이 나더니 잠시 뒤 여자목소리가 들렸다. “어휴...저 손님....전 여기 주인입니다......다희라는 아가씨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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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12부
다음날 날이 밝자 다희는 어김없이 카페로 출근했다. 카페에는 이미 김군이 오픈 준비를 하며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다희는 그런 김군에게 인사를 하고는 자신의 일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김군과 다희는 출근해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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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11부
사장은 차를 몰고는 아파트를 빠져나와 5분정도 달리더니 다희가 살고 있는 아파트 뒤쪽에 있는 짓다만 아파트에 도착했다. 시공사가 아파트를 올리던 중 부도가나서 더 이상 공사가 진행되지 않는 곳이었다. 사장은 그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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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10부
어제의 쾌락과 혼란에 몸과 마음 모두 지친 다희는 다행히 오늘이 1달에 1번 있는 쉬는 날이었기 때문에 오후까지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음악도 듣고 책도 읽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있었다. 그때 다희의 책상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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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9부
사장은 다희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크크클...이제 섹스의 맛을 좀 알겠어? 크크클....” “하아....하아................” 두 번의 격렬한 섹스로 온 몸에 힘이 빠진 다희는 사장의 몸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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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8부
그 말을 들은 사장은 미칠듯한 감정을 느꼈지만 다희의 말을 못 들은 척 하며 다시 물어봤다. “헉헉....뭐...? 뭘... 어떻게 해달라고?” “하아....하아....사장님의 거기를....여기에....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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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7부
1주일 후.. 카페는 평소와 다를 것 없이 김군은 커피를 타고 다희는 공부를 하며 간간히 일을 돕고 사장은 신문을 보는 생활 그대로였다. 하지만 딱 하나 달라진 것이 있다면 바로 사장이 다희에 대한 과도한 스킨십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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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꽃
피지못한 꽃 -6부
다희는 어깨가 들썩일 정도로 훌쩍이며 겉옷을 천천히 벗었다. 이 모습을 본 사장은 아랫도리가 빳빳해 짐을 느꼈다.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청순하고 이쁜 여대생이 자신의 앞에서 스스로 옷을 벗고 있는데 어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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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못한 꽃 -5부
다음날 다희는 이른 아침에 눈을 떳다. 지독한 악몽을 꿨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희는 생각해보니 그건 악몽이 아니었다. 현실이었다. 다시금 어제의 일을 생각하자 다희는 다시 눈물이 흘렀다. 그러나 집에서 자신이 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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