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씨가 너무 좋아요.........어서. 벌려 주세요.............따스한 보지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끝내 허연 액체를 뿌리고 허전한 마음으로 제수씨의 속옷을 접에 깊숙이 감추어 넣어두고
제수씨의 모든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동생과 찿아왔을 때 이렇게 내 마음에 쏙드는 여자가 있었다니...........제수씨는 천사요
아름다운 모습에 온몸이 찌릿해왔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하루라고 제수씨를 잊어 본적이 없을 정도로 제수씨을 생각했습니다.
몇 일간은 어색한 제수씨와의 생활이 이어졌지만 밝은 얼굴로 대하여주는 제수씨 때문에 평소처럼 생활하게 되었고 시간이 가면서 그때의 일을 점점 잊어갔습니다.
허지만 제수씨을 갖고싶어하는 마음은 전보다 더해갔으며, 그 뒤로도 가끔 제수씨의 방에 들어가 제수씨가 입었던 속옷으로 내 마음을 달랬습니다.
아마도 이런 제행동을 제수씨도 알고있을 겁니다. 정리정돈이 잘 돼있는 옷장이라 제가 만지고 있던 대로 놓았다고 하지만 깔끔한 제수씨 성격인 제수씨가 모를 리가 없을 겁니다.
다만 내게 말을 하지 않았을 뿐이지............
어느 날 또 다시 제수씨의 방으로 들어가고 새로운 속옷을 만지고 있을 때 밖에 인기척이 나자 순간적으로 당황한 나머지 열려 있은 옷장으로 들어가 숨었습니다.
제수씨가 외출하고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좁은 틈새로 빛이 들어와 밖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수씨는 외출복을 벗어 던지고 브래지어와 팬티만을 걸치고 있는 모습이 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뽀얀 살결에 만지기만 해도 터질듯한 볼록한 가슴을 보니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뛰쳐나가 그대로 덮치고싶은 생각이지만 입안에 고여오는 침만을 삼키어야했습니다.
그리고 제수씨는 화장대에서 무엇인가 작은 병을 들고 손바닥에 묻혀 팬티를 반쯤 내리고
보지에다 바르는 것입니다.
털에 가려 보이지는 않았지만 얼굴모습만 보아도 제수씨의 보지도 예쁠 거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 보지 구멍 속에 동생놈의 자지가 수없이 들어갔다는 생각을 하면 미치겠습니다.
저도 그 보지 속에 한번만이라도 넣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제수씨는 브래지어를 벗고 침대에 던져버리자 베일 속에 가려있던 두 가슴이 나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 크지는 않았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탈력 있는 가슴으로 보였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비너스 동상처럼 고운 피부이고 완벽한 가슴을 갖은 제수씨 였습니다.
그리고 이내 사라져 가는 제수씨................
잠시 방안에 딸린 화장실 문소리가 나고 물소리가 나면서 제수씨가 샤워하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때를 이용해 나가야한다는 생각으로 저는 조심스레 장롱 속에서 나와 제수씨의 방을 나왔지만 너무도 아쉽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볼록해진 바지 섶의 자지를 잡으며 제방에 들어오자마자 또다시 참을 수 없는 욕구를 해결해야했습니다.
이런 생활을 언제까지 해야하는 제 자신이 처량하고 한심스러웠습니다.
제수씨와 한번 할 수 있는 무슨 좋은 방안이 없을까?
제수씨 앞에서 점점 강심장으로 변해가며 대담해져 가는 제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술 한잔하고 나면 제수씨을 붙잡으며 껴안을 자세를 하였고 조금은 과도하게 인사 불성돤 듯싶이 일부러 몸을 휘청거리며 부추기는 제수씨에게 넘어지는 척하며 가슴을 잡아보기도 했습니다. 제수씨에게 가까이 하면 제수씨 만의 냄새에 도취 듯는 듯 좋았으며 짫으나마 행복한 순간을 갖을수가 있었습니다.
"제수씨..............저............제수씨가 너무 좋아요...............사랑합니다..........."
"알아요...............아주버님 많이 취하셨어요.........."
"제수씨..............언제 데이트라도 합시다"
"그래요..............한번 만들어 볼께요.............으.......이크............넘어지시겠어요"
제수씨에게 한번이라도 더 잡고 싶은 마음으로 과한 행동을 하였지만 제수씨을 넘보기에는
너무 높은 산이었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꼬꾸라지면서 제수씨의 허리를 잡자 제 몸 위로 같이 넘어져오는 제수씨가 좋았습니다.
"어서 주무세요............."
힘겨운 제 의도에도 짜증내지 않고 도와주는 제수씨가 좋습니다.
겉 옷을 벗겨주고 돌아가는 제수씨의 뒤 모습을 보며 끝없이 오르는 욕구를 자제하지 못하고 자위로 마감하며 위로했습니다.
한결같이 아침이 되면 제수씨에게 미안함을 표현하고 멋 적은 얼굴로 아침상을 받는 것이 일상화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어여쁜 제수씨와 한집에서 마주보고 생활할수 있다는게 제겐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앞치마를 두루고 작은 힙을 흔들며 주방일을 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으며 순간순간 제수씨을 품에 안기고 싶은 충동에 황홀했습니다.
저런 제수씨가 나의 아내로 맞이 할수 있다면 그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가끔은 제수씨를 돕는 재미로 제 손에 물을 묻히며 설거지를 도와주었습니다.
저보다 작은키의 제수씨를 내려다보면 가슴이 파인 옷 사이로 볼록한 가슴살을 보면서 마른침을 삼키는게 유일한 취미도 되기도 한답니다.
"제수씨.............언제 한번 분위있는 좋은 곳에서 식사대접이라도 해주고싶은데.............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