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 -5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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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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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비밀번호]

 

작은 키지만 토실거리는 엉덩이와 젓가슴

누워서 하늘거리는 옷을 걸친채로

엉덩이를 흔들어대는 아내를 보면

사정한 페니스도 다시 서고만다.

출근준비중인 아내의 통통하면서도

잘빠진 다리를 보면서 펌핑하는 정민

 

"욱욱욱...오빠...너무 아프다...오빠는 정말 커..."

 

"오빠는 커? 그럼 딴놈것두 먹어봤단 얘기야? ㅎㅎㅎ"

 

"아이 참...어욱...오빠...오빠 사랑해...아앙..."

 

"귀여운년...어욱...이제 싼다..."

 

"알았어 오빠...빨리 싸줘...어어어어어억!!!!!!"

 

사정된 정액이 몸속으로 들어가자

미친듯이 소스라치며 아양을 떠는 아내 헤린

정민은 이 맛에 혜린과 섹스를 즐겨한다.

 

혜린역시 사장 태수보다도

훨신 크고 묵직한 남편의 페니스엔

언제라도 무너지고만다.

 

사실 혜린은 태수의 요구에 다리를 벌려주는 이유는

첫째가 사내부부인지라 정리해고되지않으려는 이유이고

둘째는 남편 모르게 즐기는 스냅섹스에 푸욱 빠져있기때문

그리고 셋째는 두남자와 번갈아가며 은밀하게 즐기는 

정사턱분에 점점 몸은 야위어 가고있다는것에 만족한다.

 

52킬로그램이던 몸무게는 

결혼 후 두 남자를 갖게되면서

꿈에도 그리던 40킬로대로 떨어졌다

항상 모닝섹스 후 치매 밑에 숨겨둔

저울위로 오르는 철부지 유부녀 혜린

 

"이야 드디어 49킬로다 와 하하하하하"

 

"아이고 그게 그렇게 좋아? ㅎㅎㅎ"

 

"빨리 출근하자 오빠...늦었다..."

 

"그래...가자..."

 

아반테

조주석에 앉은 아내

아내의 치마가 점점 짧아진다.

 

"너무 야한거 아니야?"

 

"오빤 내 다리가 점점 날씬해지는게 싫어?"

 

"아니 그게 아니라...앉아서 업무를 보는데...너무 짧쟎아"

 

"짧은걸 입어야 다리가 더 얇아진다구..."

 

"하이고...알았다...ㅎㅎㅎ"

 

 

 

[미림제지 영업부]

 

"이상하네 전화 올 때가 됐는데..."

 

"어라??? 아이구 또 바뀌였네..."

 

구내전화로 아내에게 전화를 건다

 

"여보...핸드폰 또 바뀌였어...내려갈께..."

 

동시에 커플폰으로 뽑은 프라다폰

모양도 색깔도 모든게 똑같아서

차에서 항상 자주 바뀌곤한다.

 

궁굼한 차에 아내의 핸드폰을 

열어보는 남편 주정민

 

열림...

 

비밀번호...

 

"잉??? 왠 비밀번호? ㅎㅎㅎ 미치겠다"

 

그때 먼저 뛰어 올라오는 아내

 

"빨리 줘 나 지금 바뻐..."

 

"그래 알았어 수고해..."

 

언제나 철없는 아내 민혜린

항상 남편 주정민 앞에서는

그저 귀여운 여동생스럽다.

언제나 맺고 끊는게 철저한 그녀라

항상 나가있어도 안심이되는 정민은

아내가 이지 자신의 사장의 정부라는 사실을

전혀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13:00

 

"은행 다녀오겠습니다..."

 

"그래요..."

 

총무과와 태수의 사장실은

파티션 하나뿐이다.

혜린이 나간 뒤 태수는 

핸드폰을 끄적이며 메세지를 

어디론가 급히 보낸다.

 

띵 [잠시 쉴까? 너 오르 다리 너무 색시한데...]

 

띵 [요 앞 가게에서 기다릴께요 ^^]

 

"나 좀 나갔다 올께 수진씨..."

 

"네 사장님..."

 

 

 

[장미모텔 505호]

 

 

"아아아아욱...사장님...넘 아파..너무 쎄...헉헉헉"

 

"아잇 참...너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야하냐? 어욱"

 

"사장님...어어어어어욱...헉헉헉...어욱"

 

"그렇게 부르지말랬지...둘이 있을땐..."

 

"어욱...자기야...더 해줘...더 더 더 더...어어어욱"

 

점점 얇아저가는 혜린의 다리는

어느덧 태수의 어께 위에 올려저있고 

더욱 더 흥분한 태수는 힘차게 막바지 펌핑을 한다

 

"오오오오욱...이 씨발...어어어어욱!!!"

 

"자기야...아아아아아아악!!!!!!! 아흑"

 

찌직!!!

 

찌지지지지지직!!!!!

 

꿀럭!!!!!

 

"아잇...또 찢어졌네...하여간 자기는 너무 강해"

 

"ㅎㅎㅎ 그래? 내가 좀 쎈가? ㅎㅎㅎ"

 

"맨날 맨날 스타킹이 찢어지도록 하쟎아...ㅎㅎㅎ"

 

"ㅎㅎㅎ 알았어...자 받어...스타킹값"

 

"농담이야...ㅎㅎㅎ"

 

"그냥 받어...너 용돈 안준지 꽤 됐다"

 

수표뭉치를 받아든 혜린

협탁 옆 가방에 넣으면서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는다

 

"그건 그래...자기 요즘 나 부르는 횟수가 줄었어 ㅎㅎㅎ"

 

"야야...또 왜 그래...어욱...혜린아...어어어우"

 

혜린의 입 속엔 

이미 태수의 늘어진 페니스가 들어가고

몇번 오물거리자 보통사이즈의 페니스는

다시 발기되고 이번엔 혜린이 올라가서

자신의 핑크빛 보지에 태수 페니스를 넣는다.

 

"으욱...흑흑흑...더 해줘...나 자기 더 갖구 싶어"

 

"요런 썅년...어유...귀여워 죽겠네...자 벌려봐"

 

미친듯이 엉덩이를 올려 쳐주며

자신의 위에 올라와 괴성을 지르는 

혜린을 끌어 안으며 또 한번의 사정을 한다.

 

"아흐흐흐흐흑...자기야...허허허헉"

 

"사랑해 혜린아...어어어욱"

 

"나두 자기...사랑해요..."

 

남의 눈을 피해

뒷문으로 혼자 빠저나가는 민혜린

바로 골목을 나가자마자 은행으로 간다.

 

"이건 이 회사로...그리구 이건 제 통장에 넣어주세요"

 

이날 혜린은 방금전 태수에게 

받은 용돈 100만원을 저축한다.

그렇게 혜린의 월급은 공식적으로는 

120만원이지만 그녀의 실제 수입은 

대충 계산해도 300만원이 넘는다.

 

이상하게 태수는 혜린과 섹스만 하면

몸이 풀리면서 힘이 치솓고 유연해진다.

또한 언제나 거짓말인줄 알지만

자신의 페니스를 강하고 크다고 비명지르는

혜린을 보면 자신감이 생긴다.

소위 말하는 속궁합이 잘 맞는것 같다.

 

띵 [혜린아...넌 역시 내 사랑이야 ㅎㅎㅎ 즐거웠다]

 

띵 [자기두...사랑해요...ㅎㅎㅎ 글구 용똔 쌩유 ^^]

 

혜린은 이런식으로 살아오며

언제나 거의 빠짐없이 하루에

두 명의 남자를 몸에 들인다.

 

나이답지않게 진정한 색맛을 

아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그녀는 왠만한 남자의 생김새만 보아도

얼마나 밤일을 잘하는지 알 수 있다.

또한 그런 남자를 유혹하는 기교도 

여느 유부녀 뺨칠 정도로 잘 한다.

 

혜린의 윗 입술에 붙은

작은 점 그리고 다리살에 비해

유난히 얇은 발목과 아담사이즈의 

젓가슴의 항상 발기된 유두를 보면

이 여자를 28살의 앳된 유부녀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음을 짐작케 한다.

 

 

 

18:00

 

모두들 퇴근준비하는 시간

 

띵 [오늘 일찍 가야해?]

 

혜린은 파티션 넘어 태수를 슬쩍 본다

 

띵 [왜?]

 

띵 [그냥 너 소개해주고 싶은 사람있어서]

 

띵 [소개? 왜]

 

띵 [그냥 놀래 말래?]

 

띵 [난 자기말구는 관심없는데...]

 

띵 [그럼 나랑놀래? ㅋㅋㅋ]

 

띵 [그거야 뭐 ㅎㅎㅎ]

 

띵 [기다려 그럼...]

 

띵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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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예...

 

삭제 되었습니다.

 

 

 

20:30

 

[파라다이스 호텔]

 

"어욱...자기야...오늘따라 왜이래? 넘 거칠어..."

 

"그래서 싫어? 응?"

 

"아니 그렇다구...어훅...자기야..."

 

"자 눈가려봐..더 느낌이 쎄질거야..."

 

태수는 혜린의 눈을 안대로 가려준다.

아무런 의심없이 안대를 가린채

태수의 펌핑을 받는 혜린

 

"억억억...어훅...억억억..."

 

바로 그때

대물 장기호가 옷을 벗은채로

혜린에게 키스를 한다.

혜린은 이때까지만 해도

태수가 펌핑하면서 키스하는줄 안다.

 

"오웁...으흡...음흡...어우...자기 오늘 이상해"

 

"뭐가? ㅎㅎㅎ"

 

"키스가 너무 정렬적이야..."

 

"그래? 그럼 내가 페니스좀 더 키워볼까?"

 

"그게 돼? 응? ㅎㅎㅎ"

 

"기다려봐..."

 

그리고 페니스를 빼는 태수

바로 올라타는 장기호

장기호의 묵직한 대물이 꼿히자...

 

"어어어어어억...뭐야...어욱...아파...아파 자기야"

 

태수는 다시 올라가 

혜린의 입에 페니스를 대고

 

"이제 빨아줘..."

 

그제서야 두개의 페니스를 알아버린 혜린

 

"뭐야!!!!!! 오빠 왜 이래?"

 

"그냥 즐기자구...잼있쟎아...혜린아..."

 

"어욱 미쳤어...헉헉헉...엄마야...헉헉헉"

 

미친듯이 펌핑을 하는 장기호

기호는 혜린의 안대를 풀러버리고

헤린에게 키스를 감행한다.

 

무언가에 무너지듯 

더 이상의 반항을 못하는 혜린은

결국 장기호의 혀를 받아들이고만다.

다시 멀찌감치 물러나서 애인 혜린과

장기호가 섹스하는 장면을 바라보는 태수

 

"억억억...아저씨...아파...아파요...으으으윽"

 

"너 참 이쁜아이구나...태수가 자랑할만 하네..."

 

"어욱...오욱...아저씨...어흑..."

 

그렇게 혜린은 말로만 듣던

쓰리썸을 첫경험하며 환상의

항해를 시작한다.

 

 

30여분 후

 

호텔안은 벌써부터 열기로 가득하고

엎드린 혜린은 태수의 페니스를 빨고

그 뒤에서는 장기호의 멋진 물건이 펌핑한다.

 

"으흑...자기야...나 미칠것 같아...어떻게해"

 

"그냥 필받는대로 즐겨..."

 

"어욱...이 아가씨 보지가 완전 장난아니네..."

 

점점 더 세게쳐주는 기호의 대물페니스

스믈 여덟이라고는 믿어지지않는 관략근

아직도 핑크빛이 감도는 여린 보지는 

그렇게 두남자를 홍콩으로 보내주고 

자신도 미친듯이 극도의 흥분상태가 된다.

 

"어어어어어어흑...몰랑..엉 어 어 엄마야..."

 

"어욱...이제 더는 못하겠어 태수야 싼다..."

 

"알았어 싸아..."

 

"우우우우우우우욱!!!!!! 찌지지지지지직!!!!!"

 

"하하하하하학!!!!! 학학학!!! 아욱!!! 자기야"

 

잠시 후

 

자리를 바꾸어 잔기호의 페니스를 빠는 혜린

사정 후 수축한 페니스지만 혜린의 입에

들어가자 다시 서버리는 장기호의 페니스

 

"우웁...세상에 너무 커...어흐흐흑...우웁"

 

태수는 혜린의 펌핑을 하며

막바지 핏트를 올리며 사정에 임박하자

혜린의 항문이 열리면서 노란 물이 나오며

거의 대변을 보기 직전까지 흥분한다.

헤린의 동공은 풀려버리고 두 남자는 이런 

헤린을 끌아 안고 같이 욕조에 들어간다.

 

 

 

[월풀 욕조 안]

 

"반가워 혜린씨...ㅎㅎㅎ 정말 멋진 여자네"

 

"ㅎㅎㅎ 안녕하세요..."

 

"태수야 내가 혜린씨 가끔 만나도 되겠냐?"

 

"그걸 왜 나한테 물어? ㅎㅎㅎ"

 

"않된다는거 아시죠? 후훗"

 

"그렇군...ㅎㅎㅎ"

 

"자 이렇게 돌아앉아봐요..."

 

"네에 ㅎㅎㅎ 아잇 참 부끄럽네..."

 

등을 돌린 혜린의 어께를 주무르는 장기호

점점 주물러주며 혜린의 눈을 감게하더니

기호는 손에 바쓰를 바르고 서서히 그녀의 어께와

앞 가슴을 마사지하듯 돌리면서 결국 

헤린의 유두를 긁어대며 또 다른 흥분의 맛을 알려준다.

 

"어흐흐흑...오라버니들 정말...어흐흑...미치겠어..."

 

"자 이제 내가 먼저 혜린양에게 몸을 바치지...ㅎㅎㅎ"

 

"바쳐요? ㅎㅎㅎㅎㅎ 기분 좋네...어머머...어흑"

 

앉은 자세로 혜린에게 다가가

그대로 대물을 뒤에서 꼿는 장기호

장기호는 그렇게 멋진모습의 남자로 각인된다

날이 갈수록 더욱 더 얇아지는 혜린의 발목과 다리

그날 혜린은 장기호에게 300만원을 받는다.

 

두 시간동안

호텔 방에서 혜린은

두남자와 세번씩 여섯번의 섹스를 즐긴다.

그리고 집에서 남편과 한번의 섹스를 더 하게된다.

혜린의 조개는 그렇게 점점 더 강해지고 있었다.

 

"헉헉헉...오빠...어욱...오늘따라 너무 강해...자기야..."

 

"너 요즘 왜 이렇게 늦어? ㅎㅎㅎ 나쁜년 바람피면 죽는다"

 

"ㅎㅎㅎㅎㅎ 난 오바말구는 관심없는거 알쟎아...헉헉헉 어욱"

 

혜린의 자궁안에는

세남자의 정액이 엉켜서 

그녀를 극도의 쾌락 정수로 인도한다.

 

.

.

.

 

며칠 후

 

혜린에게 쓰리섬은 

말 그대로 문화적 충격이였다.

이제는 잘 생긴 남자들만 보면

그 때에 그 섹스가 느껴지기까지한다. 

상체와 하체가 동시에 흥분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두 군데에 두 남자가 있어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장기호의 강력한 파워

나이답지않게 너무 강렬한 파워는

여자라면 어느 누구라도 한번쯤 경험하고플 것이다

게다가 연륜에서 뭍어나는 현란한 펌핑기술을

그날 혜린에게는 주인공이 장기호였고 

자신의 사장 태수는 보조였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날 오후

 

띵 [아가야 오늘 나랑 데이트 어때?]

 

"누구지?"

 

알수없는 전화번호로 부터 날아든 메세지

 

띵 [누구세여?]

 

띵 [기호...장기호...]

 

띵 [첨듣는 이름인데요 ㅋ]

 

띵 [그래? 그럼 지난주 파라다이스...이럼 기억날까?]

 

띵 [아...대표님...안녕하세요 ㅋㅋㅋ]

 

띵 [통화 가능해?]

 

띵 [앗...여기 사무실이라서요 ㅎㅎㅎ]

 

띵 [오늘 시간있어?]

 

띵 [왜요? ㅎㅎㅎ]

 

띵 [그냥 밥먹자...]

 

띵 [ㅎㅎㅎ 울 사장님은요?]

 

띵 [오늘은 우리끼리만 데이트 하고픈데...]

 

띵 [알겠슴다 ㅋㅋㅋ]

 

띵 [끝나면...시청 앞으로 와]

 

띵 [네에 ㅎㅎㅎ]

 

 

 

18:40

 

"어딜 또 가는데?"

 

"응...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밥만 먹구 들어갈꺼야"

 

"요즘 디게 돌아다니네..."

 

"ㅎㅎㅎ 다 때려치고 집에서 살림만할까? ㅎㅎㅎ"

 

"에휴...또 그소리...알았어...일찍와..."

 

남편 정민은 시청앞에서

아내 헤린을 내려주고는 

다시 차를 출발 시킨다.

 

하이힐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또각거리며 상가건물로 들어가는 아내

사이드 미러로 보이는 아내의 모습을 확인한

남편 정민의 차는 그만 신대기에 걸리고만다.

그리고 잠시 후 사이드 미러에 다시 나타난 아내

 

아내는 어디론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더니

반대쪽 코너에 세워진 벤츠를 타고는

반대 방향으로 쏜살같이 빠져나간다.

 

"벤츠??? 지 친구중에 그런 갑부가 있어?"

 

"예 뭐야?"

 

아내에게 전화를 거는 남편...

 

[어 여보...]

 

"자기 지금 어디여?"

 

[아까 내린데...레스토랑인데...왜?]

 

"아...아니야...알았어..술 먹지말구"

 

[ㅎㅎㅎ 알았어...이따봐]

 

 

 

[아비뇽 모텔]

 

혜린은 창가에 서있고

혜린의 아랫도리에 머리를 밖고

그녀의 항문을 열씸히 빠는 장기호

 

관장을 한것도 아닌데

혜린의 항문에서는 그저 향긋한

바쓰 냄새만 날뿐이다.

 

"어흑...아저씨...어흑..."

 

"쭈웁...니가 몇살이지?"

 

"어으...어으...스믈 여덟이요..."

 

"그럼 아빠라고 불러봐..."

 

"어떻게...어흐흐흑...어웁"

 

양쪽 손바닦은 

유리창에 대어지고

견디기 힘든 표정으로 힘겹게 서있는 혜린

 

기호는 바지를 내리고

빳빳하게 발기된 페니스를 

그녀의 조개앞에 대고 문지른다.

 

"어흐흐흐흑...아...빠..."

 

장기호는 삽입도 하지 않은채로

혜린의 뒤에서서 그녀의 등뒤에

원피스 지퍼를 조금씩 내린다.

 

열리는 지퍼 사이로 보이는 

민혜린의 고운 등 피부결은

기호의 눈을 자극하기 시작하고

검정 브레지어를 풀러내자 

양어께에 걸치어진 그녀의 

브레지어 끈은 밑으로 내려간다.

 

통통한 그녀의 젓가슴이 

장기호의 고운 두손 안으로 들어오자

기호는 극도의 흥분도로 올라가고

결국 탄탄해진 기호의 페니스는

미이 절정으로 올라간 혜린의

조개속으로 선태로 꼿아 넣는다.

 

"어어어어어어흑...아빠...어욱..."

 

"이쁘지 우리딸...어우 이쁜것..."

 

처음부터 다이내믹하게 펌핑하는 대물

혜린은 이렇게 서서 섹스해보기는 처음이였다.

이런 자세의 섹스를 페니스가 길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자세이기 때문이다.

선채로 삽이되는 대물은 혜린이 그동안

느끼지못했던 부분까지 자극하며 휘감는다.

 

"억억억억억...아빠...아아아아빠......학학학"

 

"사랑한다 내 딸아...어욱...이 쪼임..."

 

날이갈수록 더욱 더 얇아지는 혜린의 다리

장기호는 혜린을 침대에 눕히고는 

오랜만에 얼굴을 맞대고 정상위 자세를 취한다.

 

"윽윽윽...흐윽...윽윽윽...흐으으으으...더 해줘 자기야"

 

"알았어...넌 정말 보배구나..."

 

아빠와 딸의 이미지 섹스를 

시도했던 두사람은 혜린이 먼저

자기라는 호칭을 사용하면서 결국

연인의 관계로 바뀌면서 정사의 

정도는 더욱 더 강렬해진다.

 

"악악악악악...후욱...자기야...어흥...좋아...좋아"

 

"여기 말이지? 응? 울 애기..."

 

장기호는 혜린의 P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내고

두툼한 귀두로 연신 같은 곳만 찔러준다

혜린의 동공은 거의 다 풀려가고...

 

"흥야...흥야...흥야...힝힝힝...어흥..."

 

펑펑펑!!!! 

 

퍼버버버버벙!!!!!

 

피슈슈슈슈슉!!!!!

 

미친듯이 뒤엉킨 두사람

혜린은 장기호의 대물맛에 푹 빠져버린다.

극도의 흥분으로 치닫은 두사람

장기호는 혜린을 눞혀놓고는

펌핑과 동시에 그녀의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준다.

 

"어어어어어어어어욱...자기야...아직은 아퍼"

 

그러자 페니스를 흔들거리며

혜린의 항문쪽으로 들어 올리고난 후

손가락으로 맞닺게하는 식으로 애무를 한다.

 

"어머머머머..자기야...이상해...어흥...허흐흐흐흥"

 

점점 더 벌어지는 혜린의 항문

안쪽으 빨간 살점들이 드러나고

마술같은 피거링으로 기호는 혜린의 

항문을 어렵지않게 열고만다.

그리고 혜린의 조개속에서 빠진 페니스

혜린의 애액을 듬뿍 뭍힌 그 대물은

기여이 그녀의 벌어진 항분으로 꼿혀 들어간다.

 

그리고 혜린의 뒤에서 어께를 부여잡고는

힘찬 펌핑을 시작하면서 장기호는 

고통없는 애널섹스에 혜린을 밀어 넣는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자기야...."

 

그렇게 십수분을 혜린의

항문을 점령하고 유린한 장기호

결국 항문에서는 노란 액체를 시작으로

그녀의 곽략근이 열리어지고

대변이 쏟아지기 시작한다.

 

뿌지지지지지직!!!!!!!!

 

"어으...난 몰라...자기야...어응...어응..."

 

일명 시저스-밀

여성이 극도의 항문 쾌감을 느낄때

대변을 쏟아낸다는 그 시저스밀에 성공한다.

 

 

 

23:10

 

늠름한 자세로

운전을 하는 장기호

그의 어께에 얼굴을 기댄 민혜린

혜린은 장기호의 손을 잡아 자신의 

원피스 허벅지 안으로 넣어주며

애무를 원하는 제스쳐를 보낸다.

 

"이렇게 만져주면되?"

 

"응...오빠...쪼아...ㅎㅎㅎ"

 

"너 너무 귀여우면서도 섹시해...다리 참 이쁘네"

 

"고마워요...ㅎㅎㅎ 어 저기서 우회전"

 

"자 받어...용돈해..."

 

"안받을래...오늘은 싫어..."

 

"ㅎㅎㅎ 그래두 받아"

 

"나중에 줘 오빠 오늘은 내가 정말 즐겼어"

 

"그래? ㅎㅎㅎ 짜식 알았다"

 

벤츠에서 내리는 고운 다리

인사를 하고 문을 닫자 차는 출발하고

민혜린은 원피스를 손을 잡아 내리면서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고는 두로 돌아

다시 요조숙녀 버전으로 입구로 들어간다.

 

그때...

 

"누구니 그 남자는?"

 

"엄머야 깜짝아...놀랬쟎아..."

 

"내가 뭘했다고 놀래? 누구야? 그 남자?"

 

"아...그게...저...어 친구 남편인데...데려다 준다고"

 

"나이가 좀 있어보이던데...남편 맞아?"

 

"그럼...걔가 쫌 성공한 남자와 결혼했거든...나 마중나온거야?"

 

"응...겸사 겸사...들어가자..."

 

"응 자기야..."

 

 

 

24:00

 

"훅훅훅...어욱 오빠 사랑해...헉헉헉...어욱"

 

"..............싼다."

 

아무 말없이 펌핑을 하고

사정을 하면서 아내의 몸위에서 

내려오는 주정민은 샤워를 하러

들어간 사이 아내의 핸드폰을 열어본다.

여전히 굳게 닫힌 핸드폰

 

2580...

 

1126...

 

7363...

 

아무리 눌러도 도통 알수가 없는 비밀번호

고민의 고민을 반복하다가 우연하게 생각난

아내의 자동차 번호를 눌러본다.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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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열리는 아내의 메세지함.

200개가 넘는 메세지를 저장할 수있는

이 핸드폰에 남아있는 메세지는 달랑 9개

아마도 들어오는 길에 실수로 지우지 못한듯 싶다.

하나씩 열어보자 주정민은 넋을 잃은 표정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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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메세지 [역시 혜린이 넌 타고난 색녀야]

답장메세지 [잘들어가오빠 오늘 즐거웠어요]

받은메세지 [보지잘닦어...똥꼬도 ㅎㅎㅎ]

답장메세지 [아깐 정말 드러웠어...]

받은메세지 [드럽기만했어? 정말야?]

답장메세지 [진짜 뿅갔지ㅋ 진짜 이상했어]

받은메세지 [담엔 더 죽여줄께...]

답장메세지 [싸랑해 오빠...잘자 내꿈꿔]

받은메세지 [나두 사랑해 혜린아...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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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수건을 걸치고 나오는 혜린

침대위에서 자신의 핸드폰을 열어보는

남편을 보자 그 자리에서 주저 앉고만다.

그렇게 혜린의 결혼 생활은 6개월만에

최대의 위기에 봉착한다.

 

 

 

일주일 뒤

 

혜린은 회사를 그만둔다.

남편 주정민은 장기호를 찾아가서

원없이 두들겨 패주고 사장 태수의 중제로

이 일을 이선에서 덮는걸로 마무리한다.

이 전쟁에 용케도 살아남은 정태수는 

사직한 민혜린에게 위로금 명목으로 2000만원을 

지급하지만 사실 이 돈은 정태수와 장기호가 

같이 준 사실상의 합의금이나 다름이 없었다.

 

그렇게 한편의 전쟁과 사랑은 끝을 맺고

누두덩이가 퍼렇게 멍이든 기호는

포장마차에서 태수와 소줏잔을 기울인다.

 

"씨발...재수없을라니까..."

 

"그러게 왜 몰래 만나다 걸려? ㅎㅎㅎ"

 

"에잇 씨발..."

 

"이 정도 선에서 끝난게 다행인줄 아쇼...어휴 끔찍해"

 

"몰라 몰라...어욱 제수없어 씨발..."

 

그렇게 이번 사건은 

선배 장기호가 싸그리 짊어지며

불명ㅇ를 안고 끝을 내주지만

태수는 여전히 마음 한쪽에서

잘키운 애인을 잃어 아쉬워한다

 

.

.

.

 

2010년 8월

 

미치도록 뜨거운 불볕 더위도 

막마지 기승을 부리는 팔월 말

수개월간 집에서 살림만 도맡아하며

조신하게 생활을 하는 아내 민혜린을

자랑스러워하며 사랑해주는 주정민

이제 정민은 아내를 99% 까지 신뢰한다.

 

아파트 분양기일이 앚지않아 

임시로 거쳐를 오피스텔로 옮긴 정민

오늘도 정민은 자신의 오피스텔로 향한다.

 

"어서와 여보..."

 

"응 웃만 갈아입고 나가야해..."

 

"옷을 가져가라니깐..."

 

"아침에 귀챦아서 ㅎㅎㅎ"

 

"어서 출발해 늦겠다..."

 

"초상집에 늦기는 ㅎㅎㅎ"

 

"늦지않게 와...자기야..."

 

"알았어...ㅎㅎㅎ"

 

검은 정장으로 바꾸어입은 주정민은

그렇게 행복하게 살림만 하는 아내 민혜린에게

진한 감동이 키스를 선사하고는 주차장으로 내려간다.

 

주차장 밖으로 남편 정민의 아반테가 나오고

쏜살같이 대로를 달려나가는 남편의 차

창가에서 이를 바라보던 혜린은 커튼을 닫고

조용히 현관 밖으로 나가서 바로 옆에 붙어있는

다른 호수의 비밀번호를 누른 뒤 열고 들어간다.

 

옆집으로 들어간 혜린

평범한 혜린의 옷차림은

사내에 의해 하나 하나 차례대로 벗기어지고

고급스러운 침대 위에는 전라의 혜린이 눕고

사내는 자연스럽게 혜린의 조개에 페니스를 꼿아 넣는다.

 

"아아아아흑...여보...아파...조금만 살살..."

 

"왤케 늦었어? ㅎㅎㅎ"

 

"오빠...나 복직할까? 답답해 죽겠어...어흐흐흑"

 

"아직은 좀 그렇지...몇달만 더 버티어봐..."

 

"억억억...어욱...오빠...어욱 거기...응"

 

"주대리 과장 승진시키고 당신 부르자고 할께"

 

"정말이지 오빠...어어어어어흑..."

 

"아직도 기호형 생각나?"

 

"아니 ...이젠 그냥 악몽일 뿐이야...ㅎㅎㅎ"

 

"더 벌려봐...이젠 안에 맘놓고 싸도 되쟎아..."

 

"당연하지...조금만 살살해줘 충격받음 않돼"

 

"알았어...헉헉헉...어어어어어어어욱..."

 

"사랑해...오빠~~~~~~~~ 아아아아아흑!!!"

 

임신 3개월 중인 민혜린

혜린은 입주 전 잠시 옮긴 오피스텔

그 옆을 얻은 정태수 사장과

이렇게 하루에도 서너번씩 밀회를 즐긴다.

현재 혜린의 몸속의 아기의 아빠는 누군지

사실 헤린도 잘 몰라한다.

 

하지만 누가 아빠가되던

혜린은 그렇게 태수와의 인연을

끊지 못할것이다.

 

 

 

"아아아아아아악....좋아...자기야 사랑해 여보...헉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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